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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 이후 완벽한 경기 운영… 4골 차 완승으로 반등 성공
경주한수원FC가 홈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완승을 거뒀다.경주한수원은 4월 11일 경주축구공원에서 열린 K3리그 6라운드에서 양평FC를 상대로 4-0 승리를 기록했다. 개막전 승리 이후 오랜만에 승리를 추가하며, 직전 경기 패배의 아쉬움을 털어냈다.이날 경기는 돌아온 빅토르와 첫 선발 출전에 나선 유신의 조합이 주목을 받았다. 수비 라인에서 다양한 자원을 기용하며 안정화를 꾀하고 있는 서보원 감독 체제 속에서, 최근 3경기 3득점을 기록 중인 빅토르의 복귀는 분명한 긍정 요소였다 경기 초반 양평FC의 강한 전방 압박에도 불구하고 경주는 침착하게 경기를 풀어나갔다. 전반 2분 코너킥 상황에서 전정호의 헤더가 아쉽게 빗나갔지만, 흐름을 이어갔다.전반 5분, 전정호가 페널티킥을 얻어내며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었고, 키커로 나선 빅토르가 이를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초반 실점 이후 끌려가는 흐름이 많았던 경주였지만, 이날은 이른 시간 리드를 잡으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이어갔다, 이후 경주는 안정적인 수비를 바탕으로 공격에서도 날카로운 모습을 보였다. 전반 38분에는 전정호의 정확한 어시스트를 받은 안수민이 추가골을 터뜨리며 점수 차를 벌렸다. 전정호는 공수 양면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며 팀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다.후반 시작과 동시에 서보원 감독은 황대영 대신 국관우를 투입하며 변화를 줬고, 이는 곧바로 결과로 이어졌다. 후반 72분 국관우는 뒷공간 침투 이후 이어진 크로스를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팀의 세 번째 골을 기록했다.경주는 3-0으로 앞선 상황에서도 계속해서 몰아붙였다. 후반 막판 골문 앞에서 얻어낸 프리킥 상황에서 주한성이 직접 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네 번째 골이자 이번 시즌 첫 프리킥 득점을 완성했다.결국 경기는 4-0, 경주의 완승으로 마무리됐다. 이 선제골 이후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며 공수 모두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고, 특히 네 골을 모두 다른 선수가 기록했다는 점에서 공격의 다양성이 돋보였다. 페널티킥, 세트피스, 필드 플레이까지 다양한 득점 루트를 만들어낸 점 역시 긍정적이다.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으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경주한수원FC는 이번 승리를 발판 삼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다음 경기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조회 : 2 | 작성일 : 2026-04-14
경주한수원WFC, 주도권 속 결정력 숙제… 세종에 1-2 패배
경주한수원WFC가 경기 내내 주도권을 쥐고도 결정력 부족에 발목이 잡히며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 경주한수원은 세종스포츠토토와의 경기에서 1-2로 패하며 2연패에 빠졌다. 경기 내용 면에서는 우세한 흐름을 이어갔지만, 골문 앞에서의 세밀함이 승부를 가르는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했다.전반 초반 경주는 수비에서 다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전반 5분 세종의 오연희에게 위협적인 슈팅을 허용하며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곧바로 반격에 성공했다. 전반 6분 역습 상황에서 현슬기가 단독 돌파에 이은 마무리로 선제골을 터뜨리며 경주가 1-0으로 앞서 나갔다. 이후 양 팀은 치열한 중원 싸움을 펼치며 주도권 다툼을 이어갔다. 전반 13분 장슬기의 탈압박 이후 공격 전개가 이어졌지만 파울로 흐름이 끊겼고, 전반 15분에는 쿄카와가 문전까지 돌파했으나 수비와의 경합 속에서 넘어졌음에도 휘슬이 울리지 않으며 아쉬움을 남겼다.경주는 계속해서 공격적으로 나섰다. 전반 18분 장슬기–현슬기–문미라로 이어지는 공격이 나왔지만 마무리가 빗나갔고, 전반 33분에는 나카지마 에미가 날카로운 슈팅으로 추가골을 노렸다.하지만 전반 막판 변수에 발목이 잡혔다. 전반 36분 세종의 코너킥 상황에서 오연희에게 실점을 허용하며 1-1 동점을 내줬다. 전반 종료 직전까지 경주는 코너킥을 연이어 얻어내며 압박했지만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다.후반 들어서도 경주의 흐름은 이어졌다. 박남열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이영주를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고, 경주는 세트피스와 지속적인 공격으로 세종을 압박했다. 하지만 결정적인 장면에서 마무리가 아쉬웠다.결국 후반 59분 세종 고민정에게 역전골을 허용하며 1-2로 끌려갔다. 이후 경주는 교체 카드와 함께 반격에 나섰고, 후반 중반 이후까지 꾸준히 공격을 이어갔다. 후반 74분 코너킥 상황에서 좋은 크로스가 연결됐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후반 84분에는 골라인을 넘은 듯한 장면이 있었지만 득점으로 인정되지 않으며 아쉬움을 더했다.경기 막판까지 경주는 계속해서 몰아붙이며 동점골을 노렸지만 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다.결국 경주한수원WFC는 경기 주도권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공격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마무리에서의 아쉬움을 드러내며 1라운드와 유사한 흐름 속에서 또다시 승점을 챙기지 못했다. 다만 경기력 자체에서는 긍정적인 요소를 보여준 만큼, 결정력 보완이 향후 반등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작 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신화용
조회 : 6 | 작성일 : 2026-04-14
경주한수원WFC, 개막전서 인천에 0-2 패… 주도하고도 결정력에 울었다
2026 WK리그 1라운드에서 경주한수원 여자축구단이 홈 개막전에서 아쉬운 결과를 받아들였다.경주한수원은 4월 4일 오후 2시 경주축구공원에서 열린 인천현대제철과의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궂은 날씨로 인해 잔디 상태가 좋지 않은 가운데 치러진 경기였지만, 경주는 경기 내내 주도권을 쥐며 적극적인 경기 운영을 펼쳤다.경주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강한 전방 압박으로 흐름을 가져왔다. 전반 1분 만에 코너킥을 만들어내며 공격 의지를 드러냈고, 높은 점유율을 바탕으로 초반 분위기를 장악했다.전반 5분 이영주가 좋은 위치에서 파울을 얻어내며 기회를 만들었고, 이후에도 연이어 프리킥 찬스를 만들어내며 인천 수비를 압박했다. 이영주는 중원에서 왕성한 활동량과 커팅 능력으로 공수 양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전반 14분에는 인천의 역습 상황에서 조의정 골키퍼가 결정적인 선방으로 위기를 넘겼다. 이어 전반 19분 나카지마 에미, 전반 24분 한슬기의 슈팅으로 득점을 노렸지만 마무리가 아쉬웠다.결국 전반 26분, 인천의 빠른 역습에 선제골을 허용하며 리드를 내줬다. 그러나 경주는 흔들리지 않았다. 지속적인 전방 압박과 안정적인 빌드업으로 흐름을 유지했고, 정영아의 수비와 조의정의 선방으로 추가 실점을 막아냈다.전반 마지막에는 문미라의 날카로운 침투와 슈팅으로 동점 기회를 만들었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경주는 0-1로 전반을 마쳤다.후반전에도 흐름은 이어졌다. 경주는 점유율을 유지하며 공격을 전개했고, 후반 74분 정유진의 슈팅에 이어 77분과 79분 코카와의 결정적인 기회로 동점골을 노렸으나 문전 앞에서의 세밀함이 부족해 균형을 맞추지 못했다.오히려 후반 85분, 인천 김수진에게 추가골을 허용하며 점수 차가 벌어졌다. 그럼에도 경주는 경기 마지막까지 공격을 몰아붙였다. 현슬기의 돌파와 레베카의 슈팅으로 추격을 시도했지만 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다.결국 경주는 경기 내내 주도권을 잡고도 결정력 부족과 수비 집중력에서 아쉬움을 드러내며 개막전을 패배로 마무리했다.다만 점유율을 바탕으로 한 경기 운영과 실점 이후에도 흔들리지 않고 공격적인 축구를 이어간 점은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남기기에 충분했다.작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신화용
조회 : 195 | 작성일 : 2026-04-08
전반은 잡았지만 후반에 갈렸다… 시흥 원정서 아쉬운 1-2 패배
경주한수원FC가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집중력 저하 속에 역전을 허용하며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경주한수원은 원정에서 리그 선두 시흥시민축구단을 상대로 초반부터 강한 전방 압박과 조직적인 경기 운영을 앞세워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전반 3분 만에 선제골이 터졌다. 주한성의 크로스를 정성호가 헤딩으로 연결했고, 이어진 세컨볼을 안수민이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최근 경기들에서 반복됐던 이른 실점 흐름과 달리, 빠른 선제골로 분위기를 가져오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후에도 경주는 흐름을 이어갔다. 전반 10분 황대영의 과감한 슈팅으로 자신감을 드러냈고, 오른쪽 측면을 활용한 전개로 시흥의 수비를 흔들었다.수비에서도 안정감이 돋보였다. 전반 32분 최철원의 결정적인 선방 이후, 경주는 시흥의 공세를 침착하게 막아내며 전반 내내 안정적인 수비를 유지했다. 전반 막판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상대의 공격을 차단하는 모습이었다.전반 44분 장지성의 인터셉트 이후 주한성과의 연계 플레이로 추가골 기회를 만들었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추가 득점 없이 전반은 경주한수원이 1-0으로 앞선 채 마무리됐다.후반 들어 흐름이 바뀌었다. 서보원 감독은 주한성을 빼고 전정호를 투입하며 변화를 시도했다. 그러나 후반 초반부터 양 팀은 거친 압박 싸움을 펼치며 경기 흐름이 다소 끊기는 양상이었다.경주는 전방 압박을 유지했지만 시간이 흐르며 압박 강도가 점차 떨어졌다. 후반 62분, 시흥의 황신중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리드를 지켜내지 못했다. 순간적인 수비 조직의 균열이 실점으로 이어진 장면이었다.이후 경주는 교체 카드를 활용하며 반격에 나섰다. 진성욱이 투입되며 공격에 활력을 더했고, 몇 차례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었지만 결정력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후반 69분 전정호의 헤딩슛과 73분 진성욱의 헤딩이 모두 골문을 벗어났다.결국 승부는 세트피스에서 갈렸다. 후반 81분 시흥은 세트피스 상황에서 오창권이 헤딩으로 골망을 흔들며 2-1 역전에 성공했다. 경주는 다시 한번 세트피스 수비에서의 불안함을 드러내며 리드를 내준 상황이었다.경주는 후반 84분 장지성을 빼고 유신을 투입하며 공격 숫자를 늘리는 승부수를 띄웠다. 후반 추가시간에는 최철원의 선방으로 추가 실점을 막으며 끝까지 추격 의지를 보였지만, 결국 균형을 맞추지 못했다.경기는 1-2, 경주한수원의 패배로 마무리됐다. 이번 경기에서 경주는 전반전 강한 전방 압박과 높은 집중력을 바탕으로 달라진 경기력을 보여줬다. 특히 원정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주도적인 경기 운영과 투지 있는 플레이를 펼치며 긍정적인 모습을 드러냈다.비록 결과는 아쉬웠지만, 전반전에서 보여준 조직적인 수비와 적극적인 압박은 앞으로의 경기에서의 반등 가능성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작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신화용
조회 : 158 | 작성일 : 2026-04-08
정성호 동점골… 경주한수원, 대전코레일과 1-1 무승부
경주한수원FC가 홈에서 값진 승점 1점을 따내며 연패 흐름을 끊어냈다. 경주한수원은 대전코레일과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 초반 이른 실점으로 끌려갔지만, 후반 정성호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추며 끝까지 승리를 노렸다.이날 경주는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서보원 감독은 이번 시즌 좋은 활약을 보여주던 빅토르를 과감히 제외했고, 후반 조커로 활약하던 국관우를 선발로 기용하며 변화를 시도했다.하지만 경기 시작과 동시에 아쉬운 장면이 나왔다. 전반 2분, 대전코레일 유지민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또 한 번 수비 불안이 드러났다.이후 경주는 빠르게 흐름을 되찾기 위해 나섰지만, 초반부터 이어진 상대의 강한 전방 압박에 고전했다. 점유율은 가져갔으나 날카로운 공격 기회를 만드는 데에는 어려움을 겪었다.전반 23분에는 송민종이 거친 파울로 옐로카드를 받으며 경기 흐름이 끊겼고, 전반 29분에는 서승우가 박스 안에서 결정적인 태클로 위기를 막아냈다. 전반 32분 전술 변화를 통해 반전을 노렸다. 서승우를 끌어올려 중원을 강화하며 공격 전개에 변화를 줬고, 전반 막판으로 갈수록 점차 공격이 살아났다. 전반 39분 삼자 패스를 통한 연계 이후 황대영의 크로스로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냈고, 이어진 세트피스 상황에서도 국관우의 슈팅이 나왔지만 골로 이어지지는 않았다.후반 시작과 함께 경주는 더욱 적극적으로 나섰다. 서보원 감독은 이예찬, 임대준, 전정호를 투입하며 승부수를 띄웠고, 시작과 동시에 황대영의 크로스로 공격의 포문을 열었다.후반 53분 서승우가 수비 과정에서 부상을 당해 교체되는 변수가 있었지만, 경기 템포를 유지하며 공격적으로 나섰다.계속해서 골문을 두드리던 경주는 후반 65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정성호가 헤딩골을 성공시키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동점 이후 경주는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공격을 계속해서 밀어붙였다. 후반 76분 안수민의 공간 패스를 받은 정성호가 추가골 기회를 맞았지만 아쉽게 무산됐고, 후반 80분 황대영의 슈팅 역시 골문을 벗어났다. 경기 막판까지 경주는 공세를 이어갔다. 후반 추가시간에는 국관우의 날카로운 슈팅이 나왔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으며 아쉬움을 남겼다.결국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경주한수원은 전반 초반 선제골을 내주는 불안한 장면을 다시 한 번 보였지만, 경기 내내 약속된 빌드업과 꾸준한 공격 전개를 통해 동점을 만들어냈다. 연패를 끊고 승점 1점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결과였다.작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신화용
조회 : 73 | 작성일 : 2026-03-30
경주한수원FC, 추격골에도 포천에 1 - 2 패배... 시즌 첫 연패 아쉬움
경주한수원FC가 포천시민축구단을 상대로 끝까지 추격했지만 아쉽게 패배를 기록했다.경주한수원은 홈에서 열린 K3리그 경기에서 포천시민축구단에 1-2로 패하며 시즌 첫 연패에 빠졌다. 이날 경주한수원은 수비진에 변화를 줬다. 지난 경기에서 3실점을 허용한 만큼 센터백을 전원 교체하며 수비진에 변화를 주며 반전을 노렸다. 특히 경주로 돌아온 이형경이 선발 출전해, 올 시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빅토르와 첫 호흡을 맞췄다.경기 초반 분위기는 경주한수원이 주도했다. 전반 1분 이예찬의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고, 강한 전방 압박으로 포천의 빌드업을 어렵게 하며 주도권을 잡았다. 전방에 많은 숫자를 두고 측면을 활용한 공격으로 상대를 공략했다.하지만 전반 중반부터 수비에서 불안한 모습이 드러났다. 전반 15분 빌드업 과정에서 흔들리는 장면이 나왔고, 이후에도 위기 상황이 이어졌다. 전반 20분, 22분, 28분에는 골키퍼 최철원의 연이은 선방이 나오며 실점을 막아냈다.그러나 전반 29분 결국 실점을 허용했다. 코너킥 상황에서 세컨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임대준이 박스 안 파울을 범하며 페널티킥을 내줬고, 포천의 이재건이 이를 성공시키며 균형이 깨졌다. 경주는 이전 경기에서도 페널티킥을 허용한 바 있어 아쉬움을 남겼다.이후 경주는 포천의 오프사이드 트랩에 고전하며 날카로운 공격을 만들어내지 못한 채 전반을 0-1로 마쳤다.후반 시작과 함께 경주는 변화를 가져갔다. 이형경, 황대영, 임대준을 빼고 문승원, 전정호, 정성호를 투입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후반 초반은 치열한 경합 속에 주도권 싸움이 이어졌다.하지만 후반 55분 추가 실점을 허용했다. 포천의 이재건이 또 다시 득점에 성공하며 점수는 0-2로 벌어졌다.경주는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후반 66분 주장 안수민의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이어진 공격에서 기회를 노렸다. 후반 74분에는 포천의 빌드업을 끊어낸 뒤 측면 공격으로 연결했고, 전정호의 헤딩골이 터지며 1-2로 추격에 성공했다. 추격 골 이후 경주는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동점골을 향해 공세를 이어갔다. 후반 78분 국관우의 슈팅이 아쉽게 빗나갔고, 후반 85분 세트피스 상황에서는 정상규의 크로스를 장유섭이 연결했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경기 막판까지 경주는 강한 의지를 보이며 몰아붙였지만 끝내 동점골은 나오지 않았고, 경기는 1-2로 마무리됐다.비록 패배했지만, 골키퍼 최철원의 연이은 선방은 인상적이었다. 여러 차례 결정적인 위기를 막아내며 팀의 실점을 막아냈고, 후반 추격 과정에서도 팀의 집중력과 투지가 돋보였다.경주한수원은 아쉬운 결과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며 다음 경기를 기대하게 했다.작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신화용
조회 : 112 | 작성일 : 2026-03-24
경주한수원, 0-2에서 2-2까지… 부산에 2-3 아쉬운 패배
3월 14일 경주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경주한수원FC와 부산교통공사의 경기는 치열한 접전 끝에 경주한수원이 2-3으로 아쉽게 패했다. 경주한수원은 두 골 차 열세 속에서도 동점을 만들어내는 집중력을 보여주며 홈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경기 초반 경주한수원은 전반 3분 빅토르의 슈팅으로 공격의 포문을 열었다. 그러나 전반 6분 부산 박희수 선수가 얻어낸 페널티킥이 성공하며 부산교통공사가 먼저 앞서 나갔다.쉽지 않은 흐름 속에서도 경주한수원은 공격을 이어갔다. 전반 12분 첫 코너킥 상황에서 세컨볼을 잡은 류승범의 슈팅이 아쉽게 빗나갔지만 팀의 공격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주한성과 황대영 역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며 공격에 힘을 보탰다.하지만 전반 16분 부산의 얀 선수가 추가골을 기록하며 스코어는 0-2가 됐다. 경주한수원은 실점 이후에도 공격의 끈을 놓지 않으며 반격을 시도했다.결국 전반 26분 경주한수원이 추격에 성공했다. 빅토르가 문전 앞에서 개인 돌파로 수비를 제친 뒤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경주는 1-2로 점수 차를 좁히며 다시 경기를 팽팽하게 만들었다.전반 막판에는 위기의 순간도 있었다. 추가시간 부산이 두 번째 페널티킥을 얻어냈지만 골키퍼 최철원이 슈퍼세이브로 이를 막아내며 팀을 구했다. 전반전은 경주한수원이 1-2로 뒤진 채 마무리됐다.후반 들어 경주한수원은 더욱 공격적으로 나섰다. 교체로 투입된 전정호가 강력한 슈팅으로 골대를 강타하며 다시 한 번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류승범의 돌파와 세트피스 기회들이 이어지며 부산을 압박했다.경주의 노력은 후반 76분 결실을 맺었다. 국관우의 크로스를 빅토르가 정확한 헤딩으로 연결하며 동점골을 터뜨렸다. 빅토르는 개막 후 두 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팀 공격의 중심 역할을 해냈다. 경주는 0-2로 뒤지던 경기를 2-2까지 따라붙으며 홈 팬들의 큰 응원을 이끌어냈다. 하지만 경기 막판 부산이 다시 앞서갔다. 후반 82분 김준섭이 중거리 슈팅으로 골을 기록하며 스코어는 2-3이 됐다. 경주한수원은 경기 종료 직전까지 동점을 노렸지만 추가 득점은 나오지 않았다.비록 결과는 패배였지만 경주한수원은 두 골 차 열세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지와 집중력을 보여줬다. 빅토르의 연속 득점과 선수들의 끈질긴 추격은 다음 경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아쉬운 패배 속에서도 끝까지 싸운 경주한수원의 모습은 앞으로의 경기에서 반등 가능성을 보여준 경기였다.작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신화용
조회 : 141 | 작성일 : 2026-03-16
경주한수원, 전북현대 N 꺾고 개막전 승리… 빅토르 결승골
경주한수원FC가 개막전에서 전북현대모터스 N을 꺾고 기분 좋은 시즌 출발을 알렸다. 경주한수원은 K3리그 1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북현대모터스 N을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승점 3점을 확보했다.경기 초반 양 팀은 주고받는 흐름 속에서 탐색전을 펼쳤다. 경주한수원은 황대영을 중심으로 오른쪽 측면 공격을 전개하며 기회를 노렸고, 전북 역시 세트피스를 통해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냈다. 전반 14분 전북 김주형의 헤딩슛이 나왔지만 경주 골키퍼 최철원이 침착하게 막아내며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선제골은 경주한수원에서 나왔다. 전반 26분 빅토르가 골문 앞에서 기회를 놓치지 않고 슈팅으로 연결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전반 35분에는 황대영과 빅토르의 2대1 패스 이후 날카로운 슈팅이 이어지는 등 경주한수원은 추가 득점을 노리며 공격 흐름을 이어갔다. 후반전에는 전북이 점유율을 높이며 반격에 나섰다. 날카로운 돌파와 중거리 슈팅으로 경주 골문을 위협했지만, 경주 수비진의 집중력 있는 수비와 골키퍼 최철원의 선방이 이어지며 동점골을 허용하지 않았다. 경기 막판에는 전북 김영환의 패스를 받은 김창훈이 결정적인 1대1 찬스를 잡았지만, 최철원이 슈퍼세이브로 막아내며 팀의 리드를 지켜냈다.결국 경주한수원은 빅토르의 결승골과 최철원의 활약을 앞세워 전북현대모터스 N을 1-0으로 꺾고 개막전 승리와 함께 승점 3점을 확보했다.
조회 : 181 | 작성일 : 2026-03-10
경주한수원축구단 에너지와 전통 담은 2026시즌 유니폼 선보여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축구단이 에너지와 전통을 담아낸 2026시즌 유니폼을 공개했다.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K3리그와 한국여자축구연맹이 주관하는 WK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경주한수원축구단이 공개한 이번 유니폼은 푸마(PUMA)와의 후원 계약 체결 이후 세 번째로 선보이는 디자인으로, 특히 남녀팀 선수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용성과 상징성을 모두 갖춘 유니폼으로 완성됐다.홈 유니폼은 국내 최대 발전회사이자 구단의 메인 스폰서인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영감을 받았다. 유니폼 전면에는 원자의 핵분열이 만들어내는 에너지의 확산을 형상화한 패턴을 적용해, 작은 움직임 하나가 거대한 힘으로 번져 나가듯 경주한수원축구단의 에너지로 경기장을 가득 채워 상대를 압도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원정 유니폼은 연고지 경주의 정체성과 전통에서 착안했다. 경주의 전통 건축을 상징하는 기와의 실루엣 라인을 패턴으로 활용해, 천 년의 시간을 견뎌온 신라 수도 경주의 역사처럼 흔들리지 않는 뿌리와 자부심을 안고 경기에 임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한 경주한수원축구단은 현재 2026시즌의 성공적인 출발을 목표로 동계훈련에 돌입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며, 새 유니폼과 함께 한층 더 강한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설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조회 : 528 | 작성일 : 2026-01-12
경주한수원FC, 연탄 1,200장 전달… 겨울철 나눔 실천
경주한수원FC가 지난 12월 19일 지역 내 사랑의 연탄배달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이 날 연탄배달에는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사무국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연탄 총 1,200장을 4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또한, 연탄과 함께 온풍기를 기증하며 추운 겨울철 난방에 도움을 보탰다.경주한수원FC는 매년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구단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올 겨울에도 사랑의 불꽃을 전하는 경주한수원FC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에 많은 기대를 바란다.
조회 : 372 | 작성일 : 2026-01-07
경주한수원WFC, 감포 해변서 비치코밍 활동 진행
경주한수원WFC가 지난 12월 23일 경주 감포 오류 고아라 해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인 “비치코밍”을 실시했다.비치코밍은 해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해 해양 환경을 보호하는 친환경 활동으로, 최근 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이 날 행사에는 선수단과 프런트, 그리고 한수원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해변에 버려진 각종 해양 쓰레기를 수거해 깨끗한 해변 조성에 힘을 보탰다. 단순한 환경 정화 활동을 넘어, 한 해 동안의 아쉬움을 해변의 쓰레기와 함께 정리하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경주한수원WFC는 이번 비치코밍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환경을 생각하는 구단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겼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조회 : 359 | 작성일 : 2026-01-05
경주한수원축구단, 사랑의 골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쌀 나눔
경주한수원축구단(이하 구단)은 오는 12월 3일, 구단 사무국에서 농협은행 한수원지점과 함께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전달식 이후 준비된 쌀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돕기 위해 안강읍 행정복지센터에 기부된다.구단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인 ‘사랑의 골’을 통해 따뜻한 기부 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사랑의 골’은 선수들이 시즌 동안 기록한 득점 수만큼 기부 물품을 적립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총 79골을 기록해 총 쌀 79포를 마련했다.구단은 “선수들의 득점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 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회 : 333 | 작성일 : 2025-12-03
경주한수원축구단,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2025 축구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경주한수원축구단이 22일 경주 지역 초등학생과 지역 축구팬을 대상으로 한 ‘경주한수원축구단과 함께하는 2025 축구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선수단 전원이 참석해 어린이 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지역 커뮤니티와의 소통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행사장은 이른 아침부터 참여 어린이와 가족들로 붐비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축구클리닉, 풋살 경기, 게임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특히 남자팀·여자팀 선수들이 전원 참여해 직접 지도와 게임을 함께하며 현장을 찾은 어린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현장에는 여러 체험 부스도 마련됐다. 한국수력원자원 홍보부스에서는 어린이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기업 활동과 에너지 관련 정보를 안내했으며, 히어로플레이파크와 함께한 ‘꽝 없는 뽑기’ 이벤트 부스는 아이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핫팩과 어묵 쿠폰이 제공돼 늦가을 추위를 녹이며 보다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한편, 이번 축구 페스티벌과 연계해 구단은 FC U12 공개 모집도 진행해 지역 유소년 축구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축구 페스티벌은 해마다 많은 관심을 받으며 지역 대표 스포츠 이벤트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작성자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3기 배수진
조회 : 324 | 작성일 : 2025-11-24
경주한수원FC, 울산시민축구단과 2-2 무승부…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투혼의 마지막 경기
경주한수원FC가 11월 8일 홈에서 열린 울산시민축구단과의 맞대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주한수원FC는 경기 내내 강한 압박과 끈질긴 수비, 그리고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홈 팬들에게 투혼의 90분을 선사했다. 경주한수원은 경기 초반부터 강한 압박과 적극적인 전진으로 울산을 흔들었다. 전반 20분 성호영의 정교한 코너킥이 문전으로 올라왔고, 이를 장유섭이 강력한 헤딩으로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짧은 순간 완벽하게 연결된 세트피스로 홈 팬들의 함성이 터져 나왔다.이후 상대의 프리킥 상황에서도 장효강이 집중력 있는 헤딩 클리어로 위기를 막아냈다. 전반 막판 잠시 울산의 공격이 거세졌지만, 경주한수원은 흔들림 없는 수비와 몸을 아끼지 않는 플레이로 분위기를 다시 가져왔다. 특히 서승우가 중원에서 보여준 몸싸움과 전방 압박은 상대를 충분히 위축시켰다. 후반 47분, 장유섭이 만들어낸 프리킥 찬스로 경주는 다시 한 번 기회를 잡았다. 곧이어 빅토르가 연달아 슈팅을 시도했지만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아쉽게 추가골은 무산됐다.이후 이종현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였지만, 경주한수원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한때 실점하며 흐름이 흔들렸으나, 까밀로, 김다원, 이준희까지 몸을 던지는 수비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83분에는 까밀로가 수비수 세 명을 제치며 결정적인 프리킥을 얻어냈지만, 아쉽게도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87분 상대의 동점골로 경기는 2-2가 되었지만, 경주한수원은 추가시간까지 끝까지 물러서지 않았다. 김다원의 프리킥과 황준호의 헤딩 시도, 그리고 이준희의 극적인 슈퍼세이브가 이어지며 경기 종료 휘슬이 울렸다.경주한수원은 수적 열세와 막판 실점 속에서도 끝까지 투지를 잃지 않았다. 세트피스 완성도, 수비진의 헌신, 그리고 경기 막판까지 이어진 집중력은 팀의 저력을 보여줬다. 무승부로 시즌은 끝이났지만 다가올 시즌을 더욱 더 기대하게 만드는 경기력이었다.
조회 : 346 | 작성일 : 2025-11-11
경주한수원FC, 투혼에도 불구하고 여주FC에 0-1 석패
공격적인 기세로 끝까지 몰아붙였지만 아쉬웠던 마무리 경주한수원FC가 경기 내내 주도권을 쥐고도 한 골에 승부가 갈렸다. 1일 경주시민운동장3구장에서 열린 K3리그 여주FC전에서 한수원은 후반 65분 실점을 극복하지 못하며 0-1로 패했다.전반 초반부터 경주는 적극적인 템포로 경기를 이끌었다. 중앙에서는 김다원이 넓은 활동량으로 공격의 리듬을 조율했고, 국관우가 전방과 중원을 오가며 연계를 주도했다. 7분 국관우가 프리킥을 얻어내며 찬스를 만들었고, 장유섭이 헤딩으로 연결했지만 골문을 살짝 벗어났다.전반 중반에는 김다원이 상대의 강한 슛을 얼굴로 막아내며 투혼을 보여줬고, 장유섭은 두 차례나 상대의 공격을 정확히 차단하며 수비진을 안정시켰다. 27분에는 김다원이 직접 볼을 몰고 가 슈팅을 시도했고, 이어 빅토르와 최상헌이 연이어 슛을 날리며 여주의 골문을 두드렸다. 하지만 상대 골키퍼의 연속 선방에 막히며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0-0으로 맞선 채 시작된 후반전에서도 한수원은 압박의 강도를 높였다. 그러나 65분, 순간적인 수비 뒷공간이 열리며 선제골을 허용했다. 실점 이후 한수원은 전방 압박을 강화하며 라인을 끌어올렸다.70분에는 우병철과 전성수가 주고받은 후 우병철이 재차 슛팅을 시도했지만, 공은 아쉽게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76분에는 이준희 골키퍼가 상대의 결정적인 슈팅을 몸을 날려 막아내며 실점을 추가로 허용하지 않았다. 막판에는 우병철의 중거리 슛이 골문을 스치며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고, 추가시간에는 황준호의 헤딩 이후 빅토르가 세컨볼을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또 한 번 상대 키퍼의 벽에 막혔다. 끝까지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은 한수원은 마지막까지 경기를 몰아붙였으나, 득점 없이 경기를 마쳤다. 비록 패배했지만 경기 내내 높은 집중력과 헌신적인 움직임을 보여준 선수단은 다음주에 펼쳐질 마지막 홈 경기에서의 승리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작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3기 배수진
조회 : 466 | 작성일 :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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