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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한수원(이하 경주)이 10월 23일(일) 오후 5시 경주축구공원 3구장에서 당진시민과 2022 K3리그 29R 홈 경기 최종전을 치른다.경주는 당초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올 시즌 홈경기 최종전을 치를 계획이었으나,  태풍 힌남노 인해 연기된 경주시민체육대회로 인해, 경주축구공원 3구장에서 홈 경기 최종전을 치르게 되었다.경주는 리그 2경기를 남겨둔 현재 승점 47점으로 1위인 창원시청과 4점 차이로 자력으로는 리그 우승은 불가능한 상황이지만,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 남은 2경기를 다 이기고, 창원시청의 결과에 따라, 리그 우승을 차지할 가능성도 있기에 당진시민과의 경기가 중요한 일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경주는 지난 화성과의 경기에서 화성에게 실점을 했지만, 4분만에 동점골을 넣었고, 계속 상대의 골문을 공략했지만, 아쉽게도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날 선발로 출전한 김양우는 득점과 함께 가장 활발한 모습을 보여줘 이번 당진과의 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 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상대인 당진은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리그 골찌를 확정해, 승격플레이오프 승자와 승강결정전을 치뤄야되는 상태이기에, 이번에 경기에 최상의 전력으로 출전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기에 경주는 이번경기를 꼭 잡아야 된다.한편 경주는 23년부터 다양한 홈경기 운영 계획 수립을 위해, 경기 관람 대상으로 만족도 설문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또한 마케팅 활동 강화를 위해, 마스코트 제작을 위한 선호도 조사를 진행 할 예정이다.리그 우승의 작은 불씨를 이어갈 행방은 네이버TV 및 네이버 NOW를 통해서도 생중계로 볼수 있다.   
조회 : 312  |  작성일 : 2022-10-21
경주한수원WFC(이하 경주)가 10월 20일(목) 오후 7시 창녕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서 열린 WK리그 20R 창녕WFC와의 경기에서 우첸두 선수의 결승골과 아스나 추가득점에 힘입어 2대0으로 승리했다.경주는 골키퍼에 김도현을 필두로 수비라인에는 정영아, 김진희, 김혜영을 내세웠고, 미드필더에는 여민지와 아스나를 중앙에 두고 이시호, 서아리 선수를 측면에 배치하였고, 우첸두와 김상은 선수를 윙포워드에 배치 서지연 선수를 스트라이커 세우는 3-4-3 전술을 들고 나왔다.전반에 상대의 중앙을 계속 공략해 풀어나가며, 슈팅을 때렸으나, 골대를 살짝 빗겨 나가면서 득점을 올리지 못하였다. 오히려 상대의 역습에 실점을 당할 뻔했다.선제골은 경주에서 나왔다. 전반 종료 직전 측면에서의 패스를 받은 우첸두가 창녕의 수비진을 뚫고 들어가, 득점을 하며 1대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후반 시작과 동시에 이시호 선수를 빼고 나히 선수를 투입하여 공격력을 강화시켰고, 후반 4분에는 우첸두 선수를 김혜지 선수와 바꾸면서 미드필더 라인을 한층 더 두텁게 만들었다. 나히가 창녕WFC의 골문을 공략했지만, 빈번히 상대의 골키퍼에 막혔고, 후반 24분 김상은 선수를 빼고 현슬기 선수를 투입하며 공격에 변화를 주었다. 하지만 상대에게 계속 역습 찬스를 내주면서 실점 위기를 맞이했지만, 김도현 선수가 멋진 선방을 펼치며, 실점을 막았다. 경주는 후반 43분 코너킥 찬스에서 야스나가 헤더로 추가골을 넣으며, 2대0으로 승리, 승점 3점을 추가하며, 리그 2위를 유지했다. 한편 경주한수원WFC는 10월 27일(목) 오후 7시 경주축구공원 3구장에서 서울시청과 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조회 : 292  |  작성일 : 2022-10-20
조회 : 312  |  작성일 : 2022-10-20
경주한수원이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4강 울산시민과의 대결에서 승부차기 끝에 1대3으로 패하며 부산교통공사와 공동 3위로 경기 일정을 마감했다. 경주한수원은 10월 11일(화) 10시에 울산문수보조구장에서 울산시민과의 4강 경기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하였지만, 승부차기 끝에 1대3으로 패하였다. 경주한수원은 3-5-2 전술을 들고 나왔다. 골키퍼에는 김태홍을 선발로 수비라인에는 윤병권, 김한성, 변준범을 내세웠고, 미드필더에는 장지성, 양준모, 김재헌, 김재민, 손경환 선수를 출전시켰고, 공격수에는 부상에서 복귀한 조우진과 김양우를 선발로 출전시켰다.경주한수원은 전반 맹공을 퍼부었지만,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면서 득점을 하지못하였고, 전반 26분 조우진을 빼고, 정택훈을 투입해 공격력을 한 층 높혔지만, 아쉽게도 득점을 하지 못하면 전반전을 0대0으로 마쳤다.경주한수원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서동현을 투입했지만, 시작 4분만에 상대의 장신 공격수 이형경에 중거리 슛을 허용하면서 1대0으로 끌려갔다.경주한수원은 이후 동점골을 넣기 위해 양준모와 김양우를 빼고 유지민, 공다휘를 투입했고, 마침내 후반 36분 측면 크로스를 서동현 선수가 헤더로 패스 연결했고, 정택훈 선수가 이를 다시 헤더 슛을 때리면서 1대1이라는 동점의 균형을 맞췄다. 동점골을 넣은 후 경주한수원은 추가 득점을 올리기 위해서  공격을 퍼부었지만, 1대1로 경기를 종료했다. 승부차기에서는 경주한수원이 선축을 했으나, 서동현과 김재민 선수가 연달아 실축을 하였고,  김재헌 선수까지 상대 골키퍼에 선방에 막히면서 1대 3으로 패하며 경기를 끝냈다.한편 경주한수원은 다가오는 10월 23일(일) 17:00 경주시민운동장에서 당진시민구단과 2022 K3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치른다. 
조회 : 801  |  작성일 : 2022-10-11
조회 : 336  |  작성일 : 2022-10-09
전국체육대회 경북대표로 참가한 경주한수원이 10월 7일 오후 12시 울산문수보조구장에 펼쳐진  경남대표 창원시청과의 12강 경기에서 승부차기 접전 끝에 8강에 진출했다.경주한수원은 선발 명단에 골키퍼 김태홍을 필두로 수비에는 윤병권, 김한성, 변준범을 미드필더에 서경주, 김재헌, 양준모, 장지성을 내세웠고, 공격에는 공다휘, 정택훈, 유지민의 3톱을 배치했다.이에 맞서는 창원시청은 임채훈을 골키퍼로 수비에는 오윤석, 이용, 김주헌, 최명희, 미들에는 한승완, 한지원, 이재권을 배치했으며, 양쪽 날개에 임예닮과 진세민 원톱에는 조범석을 출전 시켰다.경주한수원은 전반 내내 창원시청의 골문을 노렸지만, 아쉽게도 골대를 벗어나면서 전반전을 0대0으로 마쳤고, 후반전은 초반에는 상대에게 점유율을 뺏겼지만, 후반 막판에는 계속 공격을 퍼부으며 결승골을 노렸으나, 아쉽게도 넣지 못하며 경기를 0대0으로 마치며 승부차기로 돌입하였다.양팀은 승부차기에서도 피말리는 접전을 보여줬다. 양팀 모두, 5명의 키커까지 3대3 무승부를 기록하며, 양팀이 한명씩 나와서 계속 승부차기를 진행했는데, 창원시청의 승리로 기울 수 있는 상황에서 상대의 골키퍼 임채훈이 실축을 하면서, 경주한수원은 한고비를 넘겼고, 한수원의 마지막 키커인 김태홍이 골을 넣고, 상대의 한승완의 킥을 막으면서, 8대7 끝에 경주한수원이 창원시청을 꺾고 8강에 진출했다.8강 상대는 K3에 소속된 강릉시민 구단으로 10월 9일 오후 12시에 12강이 펼쳐졌던 울산 문수보조구장에서 열린다.힌편 강릉시민과는 올시즌 K3리그에서 1승 1패의 기록하고 있을 만큼 8강전 경기는 흥미진지 할 것으로 보인다. 
조회 : 367  |  작성일 : 2022-10-07
 경주한수원 남·여 선수단이 10월 7일(금)부터 13일(목)까지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경상북도 일반부 대표로 참가한다.남녀 모두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남자팀 10월 7일(금) 12:00 울산 문수보조구장에서 경남 대표 참가하는 K3리그 창원시청과 12강 대결을 펼치고, 여자팀은 10월 8일(토) 10:00 울산 미포구장에서 서울시 대표로 참가하는 WK리그 서울시청과 9강 경기를 치른다.남자팀은 올 시즌 K3리그에서 창원시청과의 경기에서 1승 1무를 기록하고 있어, 승리를 내다 볼 수 있고, 여자팀도 서울시청과 올 시즌 경기에서 3전 3승을 기록하고 있어, 정상 도전의 첫걸음에는 결과가 좋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후 남자팀은 10월 9일(일) 강릉시청과 8강을, 4강전은 11일(화)에, 결승은 13일(목) 11시 문수 축구경기장에서 진행되며, 여자팀은 10일(월) 경남 대표로 참가하는 창녕WFC 와 세종시 대표로 참가하는 스포츠토토와의 경기를 치르고, 12일(수)에 11시 울산미포구장에서 결승전을 치른다.남자팀 서보원 감독은 “경북 대표로 참가하는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으며, 여자팀 송주희 감독은 “올 시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경주한수원은 전국체전 이후 남자팀은 10월 23일(일)에 당진시민 홈경기를 진행하고, 10월 29일(토)에는 김해에서 김해시청과 K3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르며, 여자팀은 10월 20일(목) 창녕WFC와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10월 27일(목) 홈에서 서울시청과 WK리그 마지막 경기를 남겨 두고 있다.  
조회 : 298  |  작성일 : 2022-10-06
 경주한수원 WFC가 10월 3일 오후 3시 경주축구공원 3구장에서 열린 현대제철 2022 WK리그 19라운드 세종 스포츠토토와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터진 아스나 선수의 결승골에 힘입어 2대1로 승리하며 리그 1위를 향한 경쟁을 이어나갔다.경주한수원WFC는 골키퍼 김도현을 필두로 수비수에 김혜인, 이세진, 김혜영, 미드필더에는 서아리, 여민지, 아스나, 김진희를 공격에는 우첸두, 서지연, 김상은 선수를 배치하는 3-4-3 포메이션으로 나왔고, 상대인 세종 스포츠토토는 골키퍼에는 강가애를 수비에는 사쿠, 안혜인, 선수현을 미드필더에는 백은미, 오현희, 곽민영, 곽민정, 김성미를 배치하였고, 공격수에는 투톱으로 네넴과 마가이아를 배치하는 3-5-2전술을 들고나왔다.전반 3분 경주한수원 WFC는 실점할 뻔했다. 토토의 미드필더인 오연희의 패스를 받은 네넴이 김도현을 제치고 슈팅을 때렸으나, 골대를 맞고 나오면서 실점 위기를 벗어날 수 있었다.경주한수원WFC는 전반 20분 첫 슈팅을 때리며 공격의 시발점을 보여줬다. 김상은이 오른발로 중거리 슛을 때렸으나, 아쉽게도 강가애 선수가 선방하면서 득점으로는 이어지지 못했다.전반 22분 서아리의 패스 받은 김상은 선수가 골을 막기 위해 나오는 강가애를 제치는 로빙슛을 때리면서 선취 득점을 가져왔다. 이후 계속 세종스포츠토토를 압박했지만, 추가 득점하지 못한 채 전반전을 마쳤다.후반3분 경주한수원WFC는 세종스포츠토토의 일격의 역습을 막지 못하면서 마가이아 선수에게 동점골을 허용하고 말았다.경주한수원WFC는 후반 15분 교체를 김진희를 빼고 박세라를 서지연 선수를 빼고 나히를 교체 투입하며 승리를 위해 공격을 다시 강화 시켰다. 세종스포츠토토는 전가을 선수를 투입하고 김성미 선수를 교체했으며, 이에 한수원도 김혜인 선수를 빼고 이시호 선수를 투입해, 공격력을 한층 더 올렸다. 후반 31분 경주한수원WFC는 득점을 기록한 김상은 선수를 빼고, 강유미 선수를 투입하며, 마지막 교체를 단행했다.경주한수원WFC는 나히 선수가 세종 스포츠토토의 골문을 계속 노렸으나, 아쉽게 득점을 하지 못했고, 아스나, 여민지 선수도 계속 공격을 했지만, 상대 골키퍼인 강가애 선수의 선방에 막히고 말았다.후반 추가시간 우첸두의 크로스 받은 아스나 선수가 다이렉트 슈팅을 강가애 선수가 막았지만, 재차 아스나 선수가 득점을 성공시키며 2대1이라는 승리를 가져왔다.이날 경기 결과 경주한수원WFC는 승점 43점을 기록하며, 2위를 유지하며. 마지막까지 리그 1위를 향한 경쟁을 이어 나갈 수 있게 되었다. 경주한수원WFC의 다음 리그 경기는 10월 20일 19시 창녕스포츠파크에서 창녕WFC와 리그 20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조회 : 356  |  작성일 : 2022-10-03
  경주한수원FC가 10월 1일 오후 3시 경주시민 운동장에서 치러진 화성FC와의 2022 K3리그 28R 경기에서 전반 초반에 화성FC에 실점을 하였지만, 김양우 선수의 동점골에 힘입어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경주한수원은 화성FC 상대로 3-5-2 진영을 꾸려 나왔으며, 골키퍼에는 김태홍 수비수에는 변준범, 윤병권, 정택훈 내세웠고, 미드필더에는 장지성, 양준모, 김현성, 김재민, 손경환을 선발로 내보냈고, 공격수에는 공다휘, 김양우를 배치했다.상대인 화성FC는 3-4-3으로 나왔고, 골키퍼에는 김진영, 수비에는 구대협, 김성환, 안지호, 미드필더에는 김민식, 황진산, 공용훈, 박우정을 공격에는 센디를 원톱으로 정지용과 김승호를 좌우 날개로 배치해 경주 한수원FC를 공략했다.첫골은 화성FC에서 나왔다. 전반 13분 경주한수원의 공격을 차단해 황진산 선수가 전방으로 보냈고, 이를 김승호 선수가 놓치지 않고 왼발로 슈팅을 때리면서 화성FC가 선취 득점을 하였다.전반 17분 경주한수원FC의 동점골이 나왔다. 경주는 상대의 패스를 양준모 선수가 끊어 전방으로 패스를 보냈고, 김양우 선수가 상대를 제치고 치고 달려나가 득점에 성공을 했다.경주한수원FC는 동점골 이후 매서운 공격을 펴부었다. 전반 27분 공다휘의 크로스 받은 첫골을 넣은 김양우가 헤더를 하였지만 아쉽게 골대를 살짝 빗나갔다. 경주 한수원은 전반 39분 김양우가 공다휘의 리턴 패스를 받아 골키퍼와의 1대1 상황을 맞이 했지만, 골키퍼에게 걸리면서 추가 득점을 하지 못했다. 이후에도 계속 화성FC를 밀여 붙였지만, 추가 득점을 하지 못하면서 1대1로 전반전을 마쳤다.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경주한수원FC는 수비수 변준범 선수와 서동현 선수를 교체 하면서 더욱 공격 강화했고, 이에 맞서는 화성FC도 공격 강화를 위해 김성환 선수를 빼고 조동건 선수를 투입했다.경주한수원FC는 후반 9분 또한번 교체를 진행했다. 첫골을 넣은 김양우를 빼고 미드필더의 유지민 선수를 투입해 미드필더 싸움을 강화했다. 후반 27분 경주한수원은 공다휘를 빼고 황병권을 넣으며 측면 공격을 강화 햇고, 화성FC는 미드필더인 황진산 선수와 표건휘 선수를 바꿔 주었다. 화성은 후반 40분 장영기와 김효기를 투입하고, 김승호 정지용을 뺐고, 경주한수원FC는 김재현과 남윤재를 투입, 김재민과 양준몬 빼줬다. 그리고 화성도 센디를 빼주고, 최원창을 투입해 마지막 교체를 진행했다.양팀은 후반 초반부터 계속적으로 공방을 이어 갔으나 이렇다 할 득점 찬스를 만들지 못하였다. 경주한수원FC는 후반 추가시간 계속적으로 코너킥을 이어갔지만, 마무리를 하지 못하며 추가 득점 없이 1대1로 경기를 마쳤다.경주한수원 오늘 경기에서 승점 1점을 추가 하면서 47점으로 3위를 유지 하였다. 한편 10월 3일 오후 3시에는 경주체육공원 3구장에서 경주한수원WFC와 세종스포츠토토 경기가 열린다.
조회 : 397  |  작성일 : 2022-10-01
최근 8경기에서 5승 3무의 무패가도를 달리고 있는 경주 한수원FC가 10월 1일 토요일 오후 3시 경주시민운동장에서 화성FC와 2022 K3리그 28R 경기를 치른다. 경주한수원FC는 경주시민운동장의 보수공사로 인해, 여자팀의 홈구장인 경주축구공원 3구장에서 홈경기를 진행해 왔다. 이번에 경주시민운동장의 보수공사가 마무리되어 다시 홈경기장인 경주시민운동장으로 돌아와 경기를 치른다. 경주한수원FC는 지난 5월 29일 치러진 14R 화성FC와의 경기에서 후반 막판 극적인 변준범 선수가 극적인 동점골을 넣으면서 2대2로 경기를 마쳤다. 경주한수원FC는 최근 치러진 파주시민과의 경기에서 후반 종료 시간 양준모 선수의 극적인 결승골을 넣을 만큼 최근 분위기가 좋은 상태이다. 상대인 화성FC는 지난 라운드에서 K리그 진출을 앞둔 청주FC 상대로 1대0 승리해, 리그 순위도 4위를 기록하고 있어, 무패 가도를 달리고 있는 경주한수원에게는 부담스러운 상대이다. 마지막까지 우승의 행방이 정해지지 않은 만큼, 한 경기의 결과 매우 중요한 상황이기에 이번 화성FC와의 경기는 우승을 향한 중요한 길목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주한수원FC 와 화성FC의 경기는 10월 1일 오후 3시 경주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지며, 네이버 중계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조회 : 342  |  작성일 : 2022-09-30
경주한수원 WFC가 지난 8월 7일(일) 창녕 부곡에서 열린 제21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7.27 ~ 8.7)에서 인천현대제철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경주한수원 WFC는 인천현대제철과의 결승전에서 서지연 선수의 첫 골과 연장 전반에서 아스나 선수와 이은지 선수의 추가 골로 3대1로 승리하였다. 이로써 경주한수원 WFC는 창단 5년 만에 첫 우승하는 쾌거를 이루었다.조별리그 1차전에서 결승 상대였던 인천현대제철에게 2대 1로 패배하였던 경주한수원 WFC는 서울시청을 꺾고 6강 리그에 오른 후 홈팀인 창녕FC에 2대 1로 승리하고, 4강에올랐다. 화천KSPO와의 4강전에서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승부차기로 3:2로 승리한 후 결승전에 진출하여 다시 만난 난적 인천현대제철에 예선에서의 패배를 설욕하고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무더위로 20시 30분에 시작한 결승전은 연장전으로 이어져 23시 17분에 막을 내렸다. 오랜 시간 동안 이어진 경기였지만, 경주한수원 WFC 팬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기에 충분한 경기였다. 그동안 번번이 준우승에 머물렀던 경주한수원 WFC는 이번 우승을 기회로 앞으로의 행보가 크게 주목된다.경주한수원 WFC의 이번 우승으로 국내 최대의 발전 공기업인 한수원의 위상과 경주시 및 시민들의 자긍심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이를 계기로 더욱 많은 팬을 확보함은 물론 많은 관중이 경기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재단법인 한수원축구단은 앞으로도 한국수력원자력과 경주시의 홍보 전도사로서의 경주 시민이 자랑하고 사랑받는 구단으로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경주한수원 WFC와 인천현대제철과의 결승전은 유튜브(iTOP21Sports)에서도 다시 볼 수 있다.
조회 : 374  |  작성일 : 2022-08-07
경주한수원 WFC가 제21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우승을 두고 8월 7일(일, 20시 30분) 인천현대제철과 결승에서 붙는다.경주한수원 WFC는화천 KSPO와의 준결승전에서 서지연 선수의 동점 골과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GK김도현 선수의 선방으로 3대2로 승리하였다. 이로써 경주한수원 WFC는 2년연속 결승에 진출하게 되었다.결승 상대인 인천현대제철은 준결승에서 보은 상무를 1대 0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하였다.경주한수원 WFC는 조별리그 1차전에서 현대제철을 맞이하여 전반 초반 김혜지 선수의 득점으로 앞서 나갔으나, 후반전에 역전당해 결승전에서 설욕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리고 지난해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인천현대제철에 우승을 안겨준 전력도 있어 여자선수권대회 최대 이벤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또한 2022 WK리그에서 인천 현대제철과 1, 2위를 다투는 만큼 향후 WK리그 우승의 향방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된다.경주한수원 WFC의 송주희 감독은 “부상선수들이 많아서 이번 대회는 힘들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우리 선수들이 정말 열심히 뛰어줘서 다시 결승에 올라 온 것 같다.”라고 지난 경기를 돌아보았다. 또한 “이번에 구단이 법인으로 분리됐는데, 꼭 우승해서 멋진 트로피를 구단에 안겨드리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다 경주한수원 WFC와 인천현대제철과의 피말리는 승부는 유튜브(iTOP21Sports)에서도 생중계로 볼 수 있다. 
조회 : 293  |  작성일 : 2022-08-05
재단법인 한수원축구단이 지난 4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창립 이사회와 출범식을 개최했다.재단법인 한수원축구단은 2월 16일 주무관청인 경북도청으로부터 법인설립 허가를 받으며 남녀축구단과 유소년축구단을 망라한 전문 구단의 면모를 갖추고 새롭게 출발하게 됐다.창립기념식에서는 초대 이사장인 손봉순 한수원 노경협력처장, 이신선 재단 대표, 이길호, 한준희, 전두수 비상임 이사 등 5명의 이사진과 이현석, 강동호 2명의 감사가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열고, 임원진에 대한 위촉장 수여, 2022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보고, 법인운영에 필요한 제규정 제정안 의결 등을 진행했다.또, 구단주인 정재훈 사장을 비롯해 남녀축구단 코칭스텝, 유소년축구단 지도자, 남녀 주장 선수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인 추진 경과보고와 축사, 축구단 소개 동영상 상영, 기념촬영 등을 진행했다.출범식에서 구단주인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재단 출범을 계기로 남녀축구단이 보다 수준높은 경기로 지역주민에게 기쁨과 감동을 선사할 수 있길 바란다”면서, “유소년 축구단을 통해 축구 꿈나무를 육성하는 등 스포츠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구단으로 거듭날 것”을 당부했다.재단법인 이신선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구단으로 지역사회의 사랑을 받는 축구단, 모든 구성원이 상호 신뢰하고 존중하는 국내 제일의 스포츠구단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조회 : 343  |  작성일 :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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