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CH

[남자팀] 2026 K3리그

전북현대N

VS

경주한수원

AWAY

2026 .06 .06(토) 16:00

전주월드컵경기장

[여자팀] WK리그 2026

문경상무

VS

경주한수원WFC

AWAY

2026 .06 .13(토) 16:30

문경시민운동장

RANKING

순위
승점
1
시흥시민
33
10
3
0
2
포천시민
27
8
3
2
3
부산교통공사
25
7
4
2
4
대전코레일FC
24
7
3
3
5
창원FC
19
5
4
4
6
당진시민
17
5
2
6
7
여주FC
17
4
5
4
8
FC강릉
16
4
4
5
9
춘천시민
14
4
2
7
1
화천KSPO
19
6
1
2
2
수원FC 위민
18
6
0
2
3
문경상무
16
5
1
3
4
인천현대제철
16
5
1
4
5
세종스포츠토토
15
5
0
5
6
서울시청
9
3
0
6
7
경주한수원WFC
8
2
2
6
8
강진WFC
7
2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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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선제골·유신 극장 동점골…경주한수원, 춘천 원정서 승점 1점

2026 K3리그 13라운드 경주한수원FC(이하 경주)와 춘천시민축구단(이하 춘천)의 경기가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렸다.시즌 중반에 접어든 K3리그에서 경주는 3승 4무 5패로 리그 10위에 올라있었다. 순위는 높지 않지만 승점 동률의 춘천과 맞대결을 펼치며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중요한 일전을 맞이했다.최근 좋은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는 경주는 원정 경기임에도 적극적인 경기 운영을 예고했다. 서보원 감독은 올 시즌 다양한 공격 조합을 활용하고 있는 가운데 이 날은 빅토르와 진성욱, 정성호를 전방에 배치했다. 여기에 주장 안수민도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승리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경주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기선을 제압했다. 전반 1분 주한성의 패스를 받은 빅토르가 박스 안에서 뛰언나 퍼스트 터치로 수비를 벗겨낸 뒤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올 시즌 꾸준한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는 빅토르는 다시 한 번 해결사다운 면모를 보여줬다.기세를 올린 경주는 전반 25분 추가골 기회를 만들었다. 춘천 진영에서 흐른 공을 정성호가 과감한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아쉽게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이후 양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펼치며 팽팽한 흐름을 이어갔다.후반 들어 경기 양상은 달라졌다. 후반 17분 경주는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걷어냈지만 공이 멀리 벗어나지 못했고, 이를 김민우가 마무리하며 경기는 1-1 균현을 이뤘다.실점 직후에는 최철원의 선방이 빛났다. 후반 18분 다시 한 번 김민우의 슈팅이 이어졌지만 최철원이 몸을 던져 막아내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하지만 이어진 코너킥 상황에서 경주는 역전을 허용했다. 후반 19분 김민우가 헤더로 골망을 흔들며 춘천이 2-1로 앞서 나갔다. 선제골 이후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던 경주는 순식간에 끌려가는 상황에 놓였다.패색이 짙어지던 경기였지만 경주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후반 추가시간 박스 안으로 올라온 크로스를 유신이 집중력있게 마무리하며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렸다. 경기 종료 직전 터진 귀중한 득점으로 경주는 2-2 무승부와 함께 승점 1점을 챙겼다.비록 승리에는 닿지 못했지만 경주는 역전패 위기 속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리그 4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갔다. 이날 선제골을 기록한 빅토르는 리그 10경기에서 6골을 기록하며 득점 선두로 올라섰고, 유신 역시 중요한 순간 해결사 역할을 해내며 팀에 값진 승점을 안겼다.경주의 다음 상대는 전북현대 N팀이다. 다시 한 번 원정길에 오르는 경주한수원이 최근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무패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작    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신화용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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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카와 멀티골 폭발! 경주한수원WFC, 강진 꺾고 시즌 첫 연승

2026 WK리그 10라운드 경주한수원WFC(이하 경주)와 강진스완스WFC(이하 강진)의 경기가 강진영랑구장에서 열렸다.직전 경기에서 시즌 첫 승과 함께 원정 첫 승을 신고한 경주는 좋은 분위기 속에 강진 원정길에 올랐다. 특히 지난 경기에서 4골을 터뜨리며 살아난 공격력이 기대를 모았다.박남열 감독은 최근 좋은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는 현슬기와 쿄카와를 투톱으로 배치했고, 측면의 장슬기를 활용한 공격 전개를 준비했다. 또한 시즌 동안 주로 선발로 나섰던 조의정 골키퍼 대신 김도현 골키퍼를 선발로 기용하며 변화를 줬다. 경주는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인 전방 압박으로 주도권을 가져왔다. 그리고 전반 4분 선제골이 터졌다. 코너킥 상황에서 흘러나온 세컨드 볼을 쿄카와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강진의 골망을 흔들었다. 이른 시간 리드를 잡은 경주는 전반 내내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하며 1-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후반에도 경주의 흐름은 이어졌다. 후반 47분에는 강진의 프리킥 상황에서 실점 위기가 찾아왔지만 김진희가 몸을 던지는 허슬 플레이로 결정적인 슈팅을 막아내며 팀을 구했다.위기리를 넘긴 경주는 후반 58분 추가골을 만들었다. 현슬기가 박스 안으로 연결한 패스를 전은하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점수차를 2-0으로 벌렸다.강진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후반 78분 김도현 골키퍼의 펀칭이 멀리 처리되지 못했고, 이를 양은서가 놓치지 않으며 추격골을 기록했다.하지만 경주는 곧바로 응수했다. 후반 79분 쿄카와가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다시 점수 차를 벌렸다. 직전 경기 멀티골에 이어 이날도 멀티골을 기록한 쿄카와는 최근 절정의 골 감각을 이어갔다.경주는 후반 81분 수비 과정에서 페널티킥을 허용했고, 강진의 손화연이 이를 성공시키며 강진이 다시 한 골 차까지 따라왔다. 그러나 남은 시간 집중력을 잃지 않은 경주는 리드를 지켜내며 3-2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경주는 시즌 첫 연승에 성공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또한 승점 3점을 추가하며 8위에서 7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따.무엇보다 최근 두 경기에서 7골을 터뜨리며 공격력이 살아났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현슬기의 복귀와 쿄카와의 연속 맹활약이 팀 공격에 활력에 불어넣고 있으며, 선수들의 자신감 또한 눈에 띄게 높아진 모습이다.짧은 휴식기를 갖는 경주는 다음 경기에서 상무여자축구단 원정에 나선다. 최근 경기력을 고려하면 시즌 첫 3연승에도 충분히 도전해볼 만한 분위기다.작    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신화용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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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카와 멀티골·현슬기 복귀포’ 경주한수원WFC, 세종 꺾고 첫 승 신고

2026 WK리그 9라운드 경주한수원WFC(이하 경주)와 세종스포츠토토(이하 세종)의 경기가 세종시민운동장에서 열렸다. 시즌 초반 쉽지 않은 흐름을 이어가던 경주는 이 날 경기 전까지 8라운드 동안 승리가 없었찌만, 최근 경기력에서는 점차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주며 원정 승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박남열 감독은 쿄카와와 문미라를 최전반에 배치하며 공격적인 전솔을 선택했고, 이영주의 복귀 역시 경주 입장에서는 반가운 요소였다.원정 경기였지만 경기 초반 분위기는 경주가 주도했다. 적극적인 볼 점유와 전방 압박으로 세종을 몰아붙이며 공격 흐름을 만들어갔다. 전반 23분에는 장슬기의 패스를 받은 문미라가 측면 돌파 이후 슈팅까지 연결하며 공격의 포문을 열었다.경주의 선제골은 전반 31분 터졌다. 김진희의 측면 크로스를 쿄카와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득점에 성공했다. 오랜 시간 골 가뭄에 시달리던 경주에게는 5월 첫 득점인자 분위기를 바꾸는 중요한 선제골이었다.하지만 전반 종료 직전 세종의 반격이 이어졌다. 전반 45분 경주가 걷어낸 볼을 세종 서아리가 곧바로 슈팅으로 연결하며 동점골을 기록했고 전반은 1-1로 마무리 됐다.후반 들어 경주는 더욱 적극적으로 세종을 몰아붙였다.후반 60분, 경주의 에이스 현슬기가 해결사 역할을 해냈다. 공격 과정에서 흘러나온 볼을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귀중한 추가골을 터뜨렸고, 경주는 다시 리드를 가져왔다. 기세를 탄 경주는 후반 70분 한 골을 더 추가했다. 장슬기의 정확한 롱패스를 쿄카와가 헤딩으로 연결하며 자신의 멀티골을 완성했고, 경주는 3-1까지 달아났다.경기 막판 세종의 추격도 있었다. 후반 추가시간 김혜인이 세트피스 상황에서 흐른 볼을 헤딩으로 연결하며 한 골을 만회했지만, 경주는 흔들리지 않았다.곧바로 후반 94분 김윤지가 쐐기골을 터뜨리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따. 결국 경주한수원WFC는 세종 원정에서 4-2 승리를 거두며 시즌 9경기 만에 기다리던 첫 승을 신고했다.이번 승리는 단순한 승점 3 이상의 의미를 남겼다. 현슬기의 복귀골과 쿄카와의 멀티골이 동시에 나오며 공격진이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줬고, 전체적인 공격 전개 역시 이전보다 훨씬 날카로워진 경기였다.시즌 첫 승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경주한수원WFC는 이번 승리를 발판 삼아 본격적인 순위 추격에 나설 예정이다.수    정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신화용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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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한수원FC, 진주시민축구단과 난타전 끝 3-2 승리… 챔피언십 8강행

경주한수원FC가 난타전 끝에 진주시민축구단을 꺾고 K3K4 챔피언십 8강 진출에 성공했다.경주한수원FC(이하 경주)는 경주축구공원 3구장에서 열린 2026 K3K4 챔피언십 16강전에서 진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 3-2 승리를 거뒀다. 올해 처음 신설된 대회인만큼 경주 역시 강한 동기부여 속 경기에 나섰다. 최근 좋은 흐름을 이어오고 있는 경주는 홈에서 열린 이번 경기에서도 적극적인 경기 운영으로 승리를 노렸다. 이날 서보원 감독은 공격진에 변화를 줬다. 이번 시즌 자주 가동했던 빅토르-유신 조합 대신 정성호와 유신을 전방에 배치했고, 교체 출전에서 좋은 흐름을 보여주던 국관우도 선발로 기용하며 변화를 선택했다.경주는 경기 시작과 함께 공격적으로 나섰다. 전반 5분 황대영이 측면에서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유신이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른 시간 리드를 잡은 경주는 경기 초반 주도권까지 가져오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하지만 경기 흐름이 완전히 경주 쪽으로 넘어오진 않았다. 실점을 허용한 진주가 강한 압박과 빠른 전환으로 맞서며 오히려 경주를 흔드는 모습이었다. 토너먼트 경기답게 양 팀 모두 높은 에너지 레벨 속 치열한 공방전을 이어갔다.전반 37분에는 진주의 뒷공간을 공략하며 결정적인 1대1 기회를 만들었지만 추가 득점으로 이어지진 못했다. 이후에도 빠른 템포의 경기가 이어진 가운데, 경주는 전반 막판 다시 한 번 집중력을 발휘했다.전반 41분 정성호의 패스를 받은 황대영이 박스 안에서 침착한 마무리로 골망을 흔들며 추가골을 기록했다. 황대영은 전반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2-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친 경주는 초반 흔들리는 장면도 있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여주며 흐름을 되찾는 모습이었다.그러나 후반 시작과 함께 변수가 발생했다. 후반 46분 경주가 페널티킥을 내줬고, 진주의 이호영이 이를 성공시키며 점수는 2-1이 됐다. 추격골 이후 진주는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계속해서 경주를 압박했다.경주는 후반 54분 좋은 위치에서 프리킥 기회를 얻었지만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이어 후반 59분 서보원 감독은 경기 흐름 변화를 위해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빅토르와 진성욱, 주한성을 동시에 투입하며 공격과 활동량에 변화를 줬다.교체 이후 경주는 다소 흔들리던 흐름을 다시 안정시키기 시작했다. 그리고 후반 74분, 서보원 감독의 선택은 적중했다. 코너킥 상황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빅토르가 헤더로 연결하며 팀의 세 번쨰 골을 터뜨렸다.하지만 경기는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었다. 후반 85분 역습 상황에서 흐른 볼을 오세이가 밀어 넣으며 진주가 다시 한 골 차로 추격했다. 이후 경주는 남은 시간 집중력 있는 수비로 리드를 지켜냈고 결국 3-2 승리와 함께 8강 진출을 확정했다.경주는 경기 초반 흔들리는 모습과 후반 시작 직후 페널티킥 실점 등 불안한 장면도 있었지만, 유신, 황대영, 빅토르가 고르게 득점에 성공하며 공격에서 확실한 결과를 만들어냈다. 여기에 서보원 감독의 교체 카드 역시 흐름을 바꾸는데 성공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작    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신화용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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