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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경주한수원

VS

서산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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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05(일) 19:00

경주축구공원 3구장

[여자팀] WK리그 2026

경주한수원WFC

VS

인천현대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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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11(토) 19:00

경주축구공원 3구장

RANKING

순위
승점
1
시흥시민
40
12
4
0
2
포천시민
34
10
4
2
3
대전코레일FC
31
9
4
3
4
부산교통공사
27
7
6
3
5
창원FC
24
6
6
4
6
당진시민
21
6
3
7
7
여주FC
21
5
6
5
8
FC강릉
19
5
4
7
9
춘천시민
16
4
4
8
1
수원FC 위민
27
9
0
3
2
화천KSPO
25
8
1
2
3
인천현대제철
21
6
3
4
4
경주한수원WFC
17
5
2
7
5
문경상무
17
5
2
6
6
세종스포츠토토
1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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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15
5
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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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WFC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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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욱 만회골' 경주한수원FC, 포천시민축구단에 1-3 패…6경기 무패 마감

2026 K3리그 16라운드 경주한수원FC(이하 경주)와 포천시민축구단(이하 포천)의 경기가 경주축구공원 3구장에서 열렸다.최근 리그 6경기 연속 무패를 달리며 상승세를 이어오던 경주는 이번 경기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자 했다. 특히 지난 13일 K3·K4 챔피언십 8강에서 포천에 2-5로 패했던만큼 설욕의 의미도 큰 경기였다. 서보원 감독은 빅토르, 유신, 진성욱을 모두 선발로 내세우며 승리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경주는 경기 시작과 함께 적극적인 공격을 펼쳤단. 전반 3분 전정호의 돌파로 좋은 위치에서 프리킥을 얻어내며 기회를 만들었고, 초반에는 양 팀이 치열한 주도권 싸움을 이어갔다. 전반 12분에는 빅토르가 날카로운 슈팅으로 포천의 골문을 위협했다.하지만 선제골은 포천의 몫이었따. 전반 15분 이철희에게 실점하며 0-1로 끌려가기 시작했다. 이후 경주는 반격에 나섰지만 전반 31분 역습 상황에서 나온 빅토르의 슈팅은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오히려 전반 32분 코너킥 상황에서 포천이 준비된 세트피스에 유용현에게 추가골을 허용하며 점수는 0-2가 됐다. 전반 막판에는 최철원이 연이어 선방을 펼치며 추가 실점을 막아냈고, 추가시간에는 빅토르의 헤더가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다.경주는 0-2로 뒤진 채 전반을 마쳤다. 초반 실점 이후 흐름을 되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세트피스에서 추가 실점을 허용하며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후반 시작과 동시에 서보원 감독은 박성원, 장유성, 이예찬을 빼고 황대영, 류승범, 장효강을 투입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그러나 후반 54분 다시 코너킥 상황에서 흘러나온 세컨볼을 김현중이 마무리하며 0-3까지 점수차가 벌어졌다. 경주로서는 추격 의지가 꺾일 수 있는 뼈아픈 실점이었다.이후에도 포천의 공세는 이어졌지만 최철원이 여러 차례 선방을 기록하며 추가 실점을 막아냈다. 후반 64분에는 최철원의 선방 이후 양 팀 선수들이 거칠게 충돌하는 장면이 나오며 경기 분위기가 과열되기도 했다.경주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후반 83분 좋은 공격 전개 끝에 진성욱이 만회골을 터뜨리며 한 점을 따라붙었다. 이후 후반 86분 빅토르 대신 이형경이 투입됐지만 더 이상의 득점은 나오지 않았고, 경기는 경주의 1-3 패배로 마무리됐다. 경주는 이른 시간 선제골을 허용하며 경기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고, 세트피스에서 연이어 실점하며 주도권을 내줬다. 후반 막판 진성욱의 만회골로 끝까지 추격 의지를 보여줬지만 승부를 뒤집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 이번 패배로 경주의 리그 6경기 연속 무패 행진은 막을 내리게 됐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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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슬기 동점골·문미라 역전골' 경주한수원WFC, 수원FC위민 2-1 제압…원정 5연승 질주

2026 WK리그 14라운드 경주한수원WFC(이하 경주)와 수원FC위민(이하 수원)의 경기가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양 팀은 지난 23일 W코리아컵 1라운드에서 맞붙은 지 불과 3일 만에 다시 만나게 됐다. 지난 W코리아컵에서는 경주가 0-2로 패하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최근 리그 원정 4연승을 다리고 있던 경주는 설욕과 함께 원정 연승을 이어갈 기회를 맞이했다. 최근 장슬기의 경기력이 살아나고 있었고, 최근 승리한 4경기에서 모두 3골 이상을 기록한 경주는 상승세의 공격력을 앞세워 수원 원정에 나섰다. 박남열 감독은 이번 시즌 주로 사용했던 쓰리백 대신 포백을 선택하는 변화를 줬다. 최근 센터백으로 출전했더 노진영을 수비형 미드필더로 배치했고, 나카지마 에미도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경기 시작과 함께 수원이 먼저 기선을 제압했다. 전반 2분 경주 진영에서 볼을 탈취한 수원의 하루히가 그대로 슈팅까지 연결하며 선제골을 터뜨려 0-1이 됐다. 이후에도 수원은 강한 전방 압박으로 경주를 몰아붙이며 주도권을 잡는 모습을 보였다.하지만 경주는 빠르게 균형을 맞췄다. 전반 18분 공격 과정에서 흘러나온 볼을 장슬기가 강력한 슈팅으로 연결해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기세를 올린 경주는 결국 전반 종료 전 경기를 뒤집었다. 전반 33분 쿄카와의 절묘한 공간 패스를 받은 문미라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역전골을 성공시켰고, 경주는 2-1 리드를 안은 채 전반을 마쳤다.후반에는 수원의 거센 반격이 이어졌다. 특히 하루히를 중심으로 공격을 전개하며 동점골을 노렸지만, 경주의 골문은 쉽게 열리지 않았다.골키퍼 전하늘의 활약이 빛났다. 후반 55분 결정적인 슈팅을 막아낸 데 이어 후반 56분에는 연속 슈퍼세이브를 선보이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후반 62분에도 안정적인 선방으로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고, 후반 추가시간 문전 혼전 상황에서도 침착한 선방을 펼치며 끝까지 골문을 지켜냈다.결국 경주는 2-1 승리를 지켜내며 W코리아컵 패배를 설욕하는데 성공했다. 이와 함께 원정 5연승을 달성하며 이번 시즌 유독 원정에서 강한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또한 주장 장슬기가 기다렸던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 공격에 힘을 보탰고, 승점 3점을 추가한 경주는 17점으로 리그 공동 4위로 올라서며 상위권 경쟁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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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실축 아쉬움’ 경주한수원WFC, 수원FC위민에 0-2 패…코리아컵 1라운드 탈락

2026 W코리아컵 1라운드 경주한수원WFC(이하 경주)와 수원FC위민(이하 수원)의 경기가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W코리아컵은 대한축구협회가 여자축구 최강팀을 가리기 위해 올해 처음 신설한 대회다. 최근 WK리그에서 경기력이 살아나고 있는 경주는 코리아컵 첫 경기에서 수원과 맞대결을 펼쳤다. 박남열 감독은 최근 좋은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는 쿄카와 , 현슬기, 문미라를 전방에 배치했다. 중원에는 장슬기를 중심으로 이영주가 나섰고, 수비진에는 최근 합류 후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노진영이 포함됐다.경주는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공격을 전개했다. 전반 10분 측면을 활용한 공격으로 수원 수비를 흔들었지만 마무리까지 이어지지는 못했다.하지만 선제골은 수원이 가져갔다. 전반 19분 아야카가 측면에서 연결된 패스를 골문 앞에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수원이 0-1로 앞서갔다.실점 이후 경주도 반격에 나섰다. 전반 22분 이영주의 정확한 전환 패스가 장슬기의 크로스로 연결됐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전반 26분에는 수원의 측면 크로스가 슈팅으로 연결됐으나 전하늘 골키퍼가 침착하게 막아내며 추가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전반 36분에는 코너킥 상황에서 쿄카와가 헤더 슈팅을 시도했고, 전반 추가시간에는 수원 수비의 불안한 클리어링을 장슬기가 가로채 슈팅까지 연결했지만 골문을 열지 못했다. 전반은 경주의 0-1 열세로 마무리 됐다.후반 시작과 함께 경주는 더욱 공격적으로 나섰다. 후반 46분 문미라가 과감한 중거리 슈팅으로 상대 골문을 노렸다. 그러나 후반 47분 예상치 못한 추가 실점이 나왔다. 지소연의 크로스성 슈팅이 그대로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가며 점수는 0-2가 됐다.경주는 이후에도 끊임없이 득점을 노렸다. 후반 57분 이영주의 패스가 쿄카와에게 연결됐지만 마무리가 아쉬웠고, 후반 62분에는 현슬기의 강한 전방 압박으로 기회를 만들었다. 정유진의 패스를 받은 레베카가 결정적인 일대일 찬스를 맞았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추격골에 실패했다. 후반 70분 나카지마의 중거리 슈팅이 나오며 분위기를 끌어올린 경주는 계속해서 수원을 압박했다. 후반 83분에는 전방 압박으로 탈취한 공을 정유진이 연결했고, 현슬기가 골문 앞에서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대를 벗어났다.가장 아쉬운 장면은 후반 84분에 나왔다. 이영주가 침투 과정에서 수원 골키퍼 김경희와 충돌하며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직접 키커로 나선 이영주가 득점을 노렸지만 슈팅이 골문을 외면하며 추격의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결국 경기는 경주의 0-2 패배로 종료됐다. 경주는 코리아컵 첫 경기에서 탈락의 아쉬움을 남겼지만 경기 내용세어는 여러 차례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어내며 경쟁력을 보여줬더. 다만 수차례 찾아온 득점 기회를 마무리하지 못한 점은 이 날 경기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으로 남았다.작    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신화용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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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욱 선제골' 경주한수원, 부산교통공사와 1-1 무승부…리그 6경기 연속 무패

2026 K3리그 15라운드 경주한수원FC(이하 경주)와 부산교통공사축구단(이하 부산)의 경기가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렸다.최근 리그 5경기에서 2승 3무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경주는 3승 6무 5패(승점 15)로 10위에 올라있었고, 부산은 7승 5무 2패(승점 26)로 3위에 자리하고 있었다. 순위 차이는 있었지만 최근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경주로서는 충분히 승부를 걸어볼만한 경기였다.이날 서보원 감독은 공격수로 활약하던 정성호를 센터백으로 배치하는 변화를 선택했고, 이종현을 선발 명단에 포함시키며 새로운 조합을 가동했다. 원정에 나선 경주는 경기 초반 부산의 공세에 다소 고전했다. 전반 16분에는 상대의 위협적인 슈팅이 나왔지만 최철원 골키퍼가 안정적인 선방으로 실점을 막아냈다.경주는 점차 경기 흐름을 되찾았다. 전반 28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장효강이 헤더 슈팅을 시도했지만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못했다. 이어 전반 30분에는 최철원의 긴 킥이 유시느이 헤더를 거쳐 진성욱에게 연결됐고, 진성욱이 슈팅으로 마무리했지만 골문을 열지는 못했다.아쉬움은 오래가지 않았다. 전반 37분 최철원의 골킥이 진성욱에게 정확하게 전달됐고, 진성욱은 수비 뒷공간을 파고든 뒤 골키퍼와의 1대1 상황에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경주는 귀중한 선제골과 함께 1-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하지만 부산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후반 51분 양정운의 크로스를 얀이 마무리하며 동점골을 기록했고, 경기는 1-1 원점으로 돌아갔다.후반 중반에는 부산이 주도권을 잡으며 경주를 압박했다. 후반 59분에는 경주가 빌드업 과정에서 공을 빼앗기며 역습을 허용하는 아찔한 장면도 나왔다. 그러나 수비진과 최철원을 중심으로 추가 실점 없이 버텨냈다.이후 경주는 다시 공격적으로 나섰다. 후반 75분 주한성의 날카로운 크로스가 박성원의 슈팅으로 이어졌지만 득점에는 실패했다. 이어 1분 뒤에는 주한성의 또 한 번의 크로스를 장효강이 헤더로 연결했지만 골문을 벗어났다.후반 80분에는 진성욱의 크로스를 유신이 헤더로 연결했지만 공기 골대를 맞고 나오며 아쉬움을 삼켰다. 추가시간에도 국관우의 크로스를 정상규가 헤더로 마무리했지만 상대 골키퍼 정면으로 향하면서 결승골은 끝내 나오지 않았다.결국 경기는 1-1 무승부로 종료됐다.작    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신화용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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