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CH

[남자팀] 2026 K3리그

양평FC

VS

경주한수원

AWAY

2026 .08 .22(토) 18:00

양평종합운동장

[여자팀] WK리그 2026

화천KSPO

VS

경주한수원WFC

AWAY

2026 .08 .07(금) 19:00

화천 생활체육경기장

RANKING

순위
승점
1
시흥시민
40
12
4
2
2
포천시민
36
10
6
2
3
부산교통공사
33
9
6
3
4
대전코레일FC
32
9
5
4
5
당진시민
28
8
4
7
6
창원FC
26
6
8
4
7
경주한수원
22
5
7
6
8
여주FC
22
5
7
6
9
춘천시민
20
5
5
8
1
수원FC 위민
40
13
1
3
2
화천KSPO
32
10
2
3
3
경주한수원WFC
24
7
3
7
4
문경상무
23
7
2
8
5
세종스포츠토토
21
6
3
8
6
인천현대제철
21
6
3
7
7
서울시청
18
6
0
10
8
강진WFC
11
3
2
12

NEWS

READ MORE
HOT

‘빅토르 2경기 연속 결승골’ 경주한수원, 시흥 꺾고 리그 연승 행진

경주한수원FC(이하 '경주')가 안방에서 치열한 혈투 끝에 시흥시민축구단(이하 '시흥')을 1-0으로 꺾고 소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지난 7월 25일 경주축구공원 3구장에서 열린 2026 K3리그 18라운드 경기에서 경주는 후반에 터진 빅토르의 강력한 결승골에 힘입어 시흥을 상대로 1-0 승을 거뒀다. 이로써 경주는 지난 4월 이후 약 3개월 만에 K3리그 홈경기 승리를 신고하며 분위기 반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날 경주는 지난 K3리그 17R 대전코레일FC전과 동일하게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특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팀에 합류한 정충근이 K3리그 첫 출전을 치뤘다.양 팀은 전반 시작과 함께 치열한 주도권 싸움을 펼쳤다. 경주는 전반 7분 빠르게 찬스를 만들어냈다. 진성욱의 패스를 정충근이 센스있게 흘러줬고, 이를 이어받은 류승범이 위력적인 슈팅을 시도하며 포문을 열었다. 이에 맞선 시흥은 두차레 날카로운 찬스를 만들었으나, 경주 최철원 골키퍼의 뛰어난 선방에 막혔다.아후에도 경주는 임대준이 과감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고, 시흥은 날카로운 크로스로 맞섰으나 양 팀 득점 없이 0-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후반 들어 경주의 공격 기세가 더욱 매서워졌다. 후반 48분 임대준이 프리킥 상황에서 시도한 강렬한 중거리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며 아쉬움을 삼켰다. 팽팽하던 0의 균형을 깨트린 것은 경주의 용병 공격수 빅토르였다. 후반 70분, 교체 투입된 주한성이 측면에서 연결해준 패스를 받은 빅토르가 상대 수비를 앞에 두고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시흥의 골망 상단을 세차게 흔들며 1-0 선제골을 터뜨렸다. 선제골 이후 분위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경주는 정충근, 황대영, 진성욱으로 이어지는 유기적인 연계 플레이를 바탕으로 추가골을 노렸으나 시흥 골키퍼의 선방에 가로막혔다.경기 종료 직전, 치열한 몸싸움 과정에서 충돌이 발생했다. 주심은 과격한 신경전을 벌인 경주의 주한성과 시흥의 김홍 두 교체 출전 선수에게 나란히 다이렉트 레드카드를 꺼내 들었다. 어수선한 상황 속에서도 경주는 남은 시간 집중력을 잃지 않고 시흥의 공세를 막아내며 1-0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이 날 결승골을 터뜨린 빅토르는 리그 득점 선두 레이스에 박차를 가하며 경주의 확실한 해결사임을 입증했다. 새로 합류한 정충근 역시 전방에서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뤘다. 홈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둔 경주는 이번 승리를 계기로 후반기 반등을 향한 본격적인 질주를 예고했다.한편, 경주는 오는 8월 22일(토) 양평FC를 상대로 K3리그 19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작    성 : 대학생마케터 4기 윤원빈

2026.07.31
HOT

'6골 폭발' 경주한수원WFC, 강진스완스 6-1 완파…화력쇼 펼쳤다

2026 WK리그 17라운드 경주한수원WFC(이하 경주)와 강진스완스WFC(이하 강진)의 경기가 경주 축구공원 3구장에서 열렸다.최근 5경기에서 3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경주는 1승 1무 3패로 주춤한 강진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경기 전까지 6승 3무 7패(4위)를 기록 중이던 경주는 상위권 도약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경기였다.박남열 감독은 주장 장슬기를 비롯해 최근 중원에서 안정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노진영을 선발로 내세우며 베스트 라인업을 가동했다. 경주는 경기 시작과 함께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 1분 문미라의 측면 크로스를 받은 나카지마 애미가 슈팅을 시도했지만 강진의 수비에 막혔고, 쿄카와의 슈팅까지 이어졌으나 아쉽게 득점에 성공하지는 못했다. 이후에도 적극적인 공격으로 코너킥을 얻어내며 강진을 몰아붙였다.선제골은 전반 18분에 나왔다. 김진희가 오른쪽 측면에서 연결한 낮은 크로스를 문미라가 침착하게 밀어넣으며 경주가 리드를 잡았다. 기세를 탄 경주는 전반 23분 추가골까지 터뜨렸다. 코너킥 상황에서 장슬기의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흘러나온 볼을 노진영이 재차 밀어넣었다. 전반 31분에는 강진의 드로잉을 끊어낸 뒤 빠른 역습을 전개했고, 문미라가 마무리에 성공하며 멀티골을 완성했다. 경주는 전반을 3-0으로 마치며 경기 내용과 스코어 모두에서 우위를 점했다.후반에도 경주의 공세는 이어졌다. 후반 52분 노진영의 정확한 반대 전환 패스를 시작으로 공격이 전개됐고, 박스 안에서 좋은 움직임을 가져간 전은하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4-0을 만들었다.박남열 감독은 이후 홍혜지, 현슬기, 김소은 등을 투입하며 경기 운영에 변화를 줬다. 교체카드는 적중했다. 후반 79분 장슬기의 정확한 크로스를 받은 현슬기가 헤더로 골망을 흔들며 다섯번째 골을 기록했다. 강진은 후반 87분 양은서의 중거리 슈팅이로 한 골을 만회했지만 경주는 곧바로 응수했다. 후반 88분 현슬기가 다시 한 번 득점에 성공하며 멀티골을 완성,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결국 경주는 문미라와 현슬기의 멀티골, 노진영의 경주 데뷔골, 전은하의 득점을 앞세워 강진스완스를 6-1로 완파했다.경주는 전후반 내내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다양한 공격 루트를 보여줬다. 문미라와 현슬기가 각각 멀티골을 기록했고, 노진영의 추가골로 공격에 새로운 활력을 더했다.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득점을 기록한 경주는 경기 종료 직전 한 골을 내주었지만, 화끈한 공격력을 앞세운 대승으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며 다음 경기를 준비하게 됐다.작    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신화용

2026.07.27
HOT

공방전 끝 무득점... 경주한수원WFC, 세종과 0-0

2026 WK리그 16라운드 경주한수원WFC(이하 경주)와 세종스포츠토토(이하 세종)의 경기가 경주 축구공원 3구장에서 열렸다.최근 리그 3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이어가던 경주는 지난 경기에서 시즌 첫 홈 승리를 거두며 좋은 분위기 속에 세종스포츠토토를 맞이했다. 시즌 초반의 부진을 완전히 털어낸 경주는 달라진 경기력을 앞세워 상위권 진입을 노리는 중요한 경기를 치렀다.박남열 감독은 이번 경기에서도 노진영을 수비형 미드필더에 배치하고, 최전방에는 문미라, 전은하, 쿄카와를 내세우며 최근 가장 안정적인 못브을 보여준 베스트 라인업을 가동했다. 경기 초반은 세종이 적극적인 공간 침투와 패스를 앞세워 주도권을 잡으려 했지만, 경주도 안정적인 수비를 바탕으로 반격에 나섰다. 전반 14분 나카지마의 감각적인 패스를 받은 김진희가 오른쪽 측면에서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문미라가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문을 살짝 벗어나며 아쉬움을 남겼다.전반 26분에는 김윤지가 박스 밖에서 강력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선제골 기회를 놓쳤다. 이후 양 팀 모두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지 못한 채 전반전이 0-0으로 마무리 됐다.후반에도 팽팽한 흐름은 계속됐다. 후반 59분 전은하와 쿄카와를 거쳐 문미라에게 연결된 패스가 슈팅으로 이어졌지만 상대 골키퍼 정면으로 향하며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갈수록 경주가 더욱 공세를 높였다. 후반 80분 레베카가 개인 돌파에 이은 과감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공은 골문을 살짝 벗어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이후에도 경주는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세종을 강하게 몰아붙이며 결승골을 노렸지만 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다.결국 양 팀은 치열한 공방전 끝에 득점 없이 0-0 무승부를 기록했다.경주는 비록 리그에서 이어오던 연승 행진을 멈췄지만 패배를 허용하지 않으며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 다음 경기에서는 리그 8위 강진WFC를 상대로 다시 승점 3점 획득에 도전한다.작    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신화용

2026.07.21
HOT

'해결사 빅토르' 경주한수원FC, 대전코레일 원정 1-0 승…귀중한 원정 승리

2026 K3리그 17라운드 경주한수원FC(이하 경주)와 대전코레일FC(이하 대전)의 경기가 대전월드컵 보조경기장에서 열렸다.경주는 지난 5일 열린 코리아컵 1라운드에서 서산FC를 상대로 3-0 완승을 거두며 좋은 분위기를 가지고 대전 원정길에 올랐다.서보원 감독은 코리아컵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최기석을 다시 선발로 기용하며 믿음을 보냈고 이번 시즌 주로 활용한 3-4-3 포메이션을 들고 경기에 나섰다.경주는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인 공격으로 상대를 압박했다. 전반 6분 진성욱과 이예찬, 임대준으로 이어지는 패스 플레이가 좋은 기회를 만들었지만 임대준의 슈팅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전반 32분에도 빅토르와 최기석을 거친 패스가 다시 임대준에게 연결됐지만 이번에도 마무리가 골키퍼를 넘지 못했다. 경주는 계속해서 임대준을 중심으로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냈지만 선제골은 쉽게 터지지 않았다.전반 32분에도 빅토르와 최기석을 거친 패스가 다시 임대준에게 연결됐지만 이번에도 마무리가 골키퍼를 넘지 못했다. 경주는 계속해서 임대준을 중심으로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냈지만 선제골은 쉽게 터지지 않았다.실점 위기도 있었다. 전반 34분 대전의 코너킥 상황에서 준비된 세트피스가 골대를 맞고 나오며 경주는 한숨을 돌렸다. 이후 양 팀 모두 득점없이 전반을 마쳤다.후반 들어 대전이 공세를 높였지만 경주는 흔들리지 않았다. 후반 51분 최철원이 결정적인 선방으로 실점을 막아내며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균형을 깬 것은 역시 해결사 빅토르였다. 후반 56분 박스 안으로 연결된 진성욱의 헤더를 빅토르가 다시 머리로 밀어 넣으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올 시즌 여러 차례 팀을 구해낸 빅토르의 결정력이 다시 한 번 빛난 순간이었다. 선제골 이후 경주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리드를 지켜냈다. 후반 추가시간에는 임대준이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추가골을 노렸지만 슈팅이 크로스바를 살짝 넘어가며 아쉬움을 남겼다.결국 경기는 경주의 1-0 승리로 마무리됐다.이 날 승리로 경주는 리그 11라운드 이후 이어졌던 승리 갈증을 해소하며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 어려운 원정 경기였지만 빅토르의 결승골과 최철원의 선방, 그리고 안정적인 수비를 앞세워 값진 승리를 완성했다.경주는 상승세를 이어간 채 다음 경기에서 리그 1위 시흥시민축구단과 맞붙는다. 쉽지 않은 승부가 예상되지만, 승리의 분위기를 안고 1위팀을 상대로 연승에 도전한다.작    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신화용

2026.07.13
라쉬반
원더플레이스
히어로플레이파크
아이엠스트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