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CH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충북청주FC

VS

경주한수원

AWAY

2026 .07 .15(수) 19:00

청주종합운동장

[여자팀] WK리그 2026

경주한수원WFC

VS

세종스포츠토토

HOME

2026 .07 .18(토) 19:00

경주축구공원 3구장

RANKING

순위
승점
1
시흥시민
40
12
4
1
2
포천시민
35
10
5
2
3
대전코레일FC
31
9
4
4
4
부산교통공사
30
8
6
3
5
창원FC
25
6
7
4
6
당진시민
22
6
4
7
7
여주FC
21
5
6
6
8
경주한수원
19
4
7
6
9
울산시민
19
5
4
8
1
수원FC 위민
36
12
0
3
2
화천KSPO
28
9
1
3
3
문경상무
23
7
2
6
4
인천현대제철
21
6
3
5
5
경주한수원WFC
20
6
2
7
6
세종스포츠토토
17
5
2
8
7
서울시청
15
5
0
9
8
강진WFC
8
2
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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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사 빅토르' 경주한수원FC, 대전코레일 원정 1-0 승…귀중한 원정 승리

2026 K3리그 17라운드 경주한수원FC(이하 경주)와 대전코레일FC(이하 대전)의 경기가 대전월드컵 보조경기장에서 열렸다.경주는 지난 5일 열린 코리아컵 1라운드에서 서산FC를 상대로 3-0 완승을 거두며 좋은 분위기를 가지고 대전 원정길에 올랐다.서보원 감독은 코리아컵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최기석을 다시 선발로 기용하며 믿음을 보냈고 이번 시즌 주로 활용한 3-4-3 포메이션을 들고 경기에 나섰다.경주는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인 공격으로 상대를 압박했다. 전반 6분 진성욱과 이예찬, 임대준으로 이어지는 패스 플레이가 좋은 기회를 만들었지만 임대준의 슈팅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전반 32분에도 빅토르와 최기석을 거친 패스가 다시 임대준에게 연결됐지만 이번에도 마무리가 골키퍼를 넘지 못했다. 경주는 계속해서 임대준을 중심으로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냈지만 선제골은 쉽게 터지지 않았다.전반 32분에도 빅토르와 최기석을 거친 패스가 다시 임대준에게 연결됐지만 이번에도 마무리가 골키퍼를 넘지 못했다. 경주는 계속해서 임대준을 중심으로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냈지만 선제골은 쉽게 터지지 않았다.실점 위기도 있었다. 전반 34분 대전의 코너킥 상황에서 준비된 세트피스가 골대를 맞고 나오며 경주는 한숨을 돌렸다. 이후 양 팀 모두 득점없이 전반을 마쳤다.후반 들어 대전이 공세를 높였지만 경주는 흔들리지 않았다. 후반 51분 최철원이 결정적인 선방으로 실점을 막아내며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균형을 깬 것은 역시 해결사 빅토르였다. 후반 56분 박스 안으로 연결된 진성욱의 헤더를 빅토르가 다시 머리로 밀어 넣으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올 시즌 여러 차례 팀을 구해낸 빅토르의 결정력이 다시 한 번 빛난 순간이었다. 선제골 이후 경주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리드를 지켜냈다. 후반 추가시간에는 임대준이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추가골을 노렸지만 슈팅이 크로스바를 살짝 넘어가며 아쉬움을 남겼다.결국 경기는 경주의 1-0 승리로 마무리됐다.이 날 승리로 경주는 리그 11라운드 이후 이어졌던 승리 갈증을 해소하며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 어려운 원정 경기였지만 빅토르의 결승골과 최철원의 선방, 그리고 안정적인 수비를 앞세워 값진 승리를 완성했다.경주는 상승세를 이어간 채 다음 경기에서 리그 1위 시흥시민축구단과 맞붙는다. 쉽지 않은 승부가 예상되지만, 승리의 분위기를 안고 1위팀을 상대로 연승에 도전한다.작    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신화용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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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영 데뷔골' 경주한수원WFC, 인천현대제철 2-1 꺾고 시즌 첫 홈승

2026 WK리그 15라운드 경주한수원WFC(이하 경주)와 인천현대제철(이하 인천)의 경기가 경주축구공원 3구장에서 열렸다.경주는 5월부터 이어진 상승세를 바탕으로 좋은 분위기 속에서 인천을 홈으로 불러들였더. 직전 경기까지 2연승을 달리며 상승 흐름을 이어온 경주는 올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패했던 인천을 상대로 설욕과 함께 시즌 첫 홈 승리에 도전했다. 박남열 감독은 노진영을 수비형 미드필더에 배치하며 중원 안정감을 더했고, 최근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문미라, 전은하, 쿄카와를 최전방에 내세워 승리를 노렸다.경주는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섰다. 전반 10분 문미라가 첫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지만 골문을 벗어났고, 전반 19분에는 장슬기의 크로스가 수비를 맞고 흐르자 세컨볼을 발리슛으로 연결하며 인천 골문을 위협했다. 이어 전반 26분 나카지마가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하며 좋은 공격 흐름을 이어갔다.인천도 반격에 나섰다. 전반 29분 고유진의 헤더가 골문을 벗어났고, 전반 31분 김수진의 슈팅은 골대를 강타했다. 양 팀은 치열한 공방을 펼쳤지만 득점없이 전반을 마무리했다.균형은 후반 시작과 함께 깨졌다. 후반 52분 코너킥 상황에서 노진영이 박스 안 헤더로 골망을 흔들며 경주에 선제골을 안겼다. 경주 이적 후 터뜨린 노진영의 첫 득점이었다. 기세를 탄 경주는 후반 54분 장슬기의 정확한 전환 패스와 나카지마의 크로스를 문미라가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문 위로 살짝 벗어났다. 이어 후반 60분 문미라가 다시 한 번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키퍼 정면으로 향하며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다.좋은 흐름을 이어가던 경주는 후반 74분 박스 안 수비 과정에서 페널티킥을 허용했고, 인천의 남궁예지가 이를 성공시키며 승부는 1-1 원점이 됐다.하지만 경주는 흔들리지 않았다. 후반 80분 장슬기의 슈팅을 골키퍼가 막아낸 뒤 흐른 공을 문미라가 잡는 과정에서 반칙을 얻어내며 페널티킥을 획득했다. 후반 83분 키커로 나선 쿄카와가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다시 리드를 가져왔다.남은 시간을 안정적으로 운영한 경주는 끝까지 한 골 차 리드를 지켜내며 2-1 승리를 거뒀다. 이 날 승리로 경주는 시즌 15라운드 만에 홈 첫 승을 신고하는 동시에, 올 시즌 두 차례 모두 패했던 인천현대제철을 상대로 설욕에도 성공했다. 또한 3연승을 달리며 승점 20점(6승 2무 7패)을 기록, 리그 5위로 올라섰다. 수비 과정에서 페널티킥을 내주며 동점을 허용했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다시 리드를 되찾아 승리를 완성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작    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신화용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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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멀티골·최기석 데뷔골' 경주한수원FC, 서산FC 3-0 완파... 코리아컵 2R 진출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1라운드 경주한수원FC와 서산FC의 경기가 경주축구공원 3구장에서 열렸다.코리아컵은 K1부터 K5까지 총 63개 팀이 참가해 국내 성인축구 최강팀을 가리는 대회다. K3리그 소속 경주는 K4리그 서산FC를 상대로 상위 리그의 저력을 보여주며 2라운드 진출을 노렸다.서보원 감독은 안수민을 다시 선발로 내세워 주장 완장을 맡겼고, 최기석을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전시키며 공격진에 변화를 줬다. 경주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주도권을 가져왔다. 전반 5분 진성욱과 빅토르 그리고 최기석으로 이어지는 공격 전개 끝에 빅토르의 패스를 받은 최기석이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데뷔적에서 데뷔골을 신고한 최기석은 가벼운 몸놀림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기세를 탄 경주는 계속해서 서산을 몰아붙였다. 전반 14분 진성욱의 측면 크로스를 빅토르가 마무리하며 추가골을 기록, 점수는 2-0이 됐다.이후에도 경주는 좌우를 넓게 활용하는 공격으로 경기를 지배했다. 전반 22분 빅토르의 날카로운 슈팅은 아쉽게 골문을 벗어났고, 전반 38분에는 유기적인 패스 플레이 끝에 류승범이 슈팅을 시도했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전반 추가시간에는 다시 한 번 빅토르가 해결사로 나섰다.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정확한 슈팅으로 연결하며 자신의 멀티골을 완성했고, 경주는 3-0으로 크게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이른 선제골 이후 추가골까지 만들어낸 경주는 공격과 경기 운영 모두 한 단계 높은 경기력을 선보였다.후반에도 경주는 무리하지 않고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리드를 지켜냈다. 후반 78분 서산이 좋은 위치에서 프리킥 기회를 잡았지만 경주 수비가 집중력을 유지했고, 경기 막판까지 이어진 상대의 공세도 실점없이 막아냈다. 후반 추가시간 서산의 마지막 프리킥 마저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으면서 경기는 그대로 종료됐다.경주는 서산FC를 3-0으로 완파하며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경기 내내 공수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한 가운데 끝까지 추가 득점을 노리는 적극적인 경기 운영을 펼쳤고, 멀티골을 기록한 빅토르와 데뷔전과 데뷔골을 터뜨린 최기석의 활약이 돋보인 승리였다.작    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신화용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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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욱 만회골' 경주한수원FC, 포천시민축구단에 1-3 패…6경기 무패 마감

2026 K3리그 16라운드 경주한수원FC(이하 경주)와 포천시민축구단(이하 포천)의 경기가 경주축구공원 3구장에서 열렸다.최근 리그 6경기 연속 무패를 달리며 상승세를 이어오던 경주는 이번 경기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자 했다. 특히 지난 13일 K3·K4 챔피언십 8강에서 포천에 2-5로 패했던만큼 설욕의 의미도 큰 경기였다. 서보원 감독은 빅토르, 유신, 진성욱을 모두 선발로 내세우며 승리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경주는 경기 시작과 함께 적극적인 공격을 펼쳤단. 전반 3분 전정호의 돌파로 좋은 위치에서 프리킥을 얻어내며 기회를 만들었고, 초반에는 양 팀이 치열한 주도권 싸움을 이어갔다. 전반 12분에는 빅토르가 날카로운 슈팅으로 포천의 골문을 위협했다.하지만 선제골은 포천의 몫이었따. 전반 15분 이철희에게 실점하며 0-1로 끌려가기 시작했다. 이후 경주는 반격에 나섰지만 전반 31분 역습 상황에서 나온 빅토르의 슈팅은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오히려 전반 32분 코너킥 상황에서 포천이 준비된 세트피스에 유용현에게 추가골을 허용하며 점수는 0-2가 됐다. 전반 막판에는 최철원이 연이어 선방을 펼치며 추가 실점을 막아냈고, 추가시간에는 빅토르의 헤더가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다.경주는 0-2로 뒤진 채 전반을 마쳤다. 초반 실점 이후 흐름을 되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세트피스에서 추가 실점을 허용하며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후반 시작과 동시에 서보원 감독은 박성원, 장유성, 이예찬을 빼고 황대영, 류승범, 장효강을 투입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그러나 후반 54분 다시 코너킥 상황에서 흘러나온 세컨볼을 김현중이 마무리하며 0-3까지 점수차가 벌어졌다. 경주로서는 추격 의지가 꺾일 수 있는 뼈아픈 실점이었다.이후에도 포천의 공세는 이어졌지만 최철원이 여러 차례 선방을 기록하며 추가 실점을 막아냈다. 후반 64분에는 최철원의 선방 이후 양 팀 선수들이 거칠게 충돌하는 장면이 나오며 경기 분위기가 과열되기도 했다.경주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후반 83분 좋은 공격 전개 끝에 진성욱이 만회골을 터뜨리며 한 점을 따라붙었다. 이후 후반 86분 빅토르 대신 이형경이 투입됐지만 더 이상의 득점은 나오지 않았고, 경기는 경주의 1-3 패배로 마무리됐다. 경주는 이른 시간 선제골을 허용하며 경기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고, 세트피스에서 연이어 실점하며 주도권을 내줬다. 후반 막판 진성욱의 만회골로 끝까지 추격 의지를 보여줬지만 승부를 뒤집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 이번 패배로 경주의 리그 6경기 연속 무패 행진은 막을 내리게 됐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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