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CH

[남자팀] 2026 K3리그

울산시민

VS

경주한수원

AWAY

2026 .09 .05(토) 19:00

울산종합운동장

[여자팀] WK리그 2026

강진WFC

VS

경주한수원WFC

AWAY

2026 .09 .05(토) 19:00

강진영랑구장

RANKING

순위
승점
1
시흥시민
43
13
4
2
2
포천시민
39
11
6
2
3
부산교통공사
36
10
6
3
4
대전코레일FC
32
9
5
5
5
당진시민
28
8
4
8
6
창원FC
26
6
8
5
7
여주FC
25
6
7
6
8
경주한수원
23
5
8
6
9
FC강릉
23
6
5
8
1
수원FC 위민
53
17
2
4
2
화천KSPO
45
13
6
3
3
경주한수원WFC
33
9
6
8
4
문경상무
32
10
2
11
5
세종스포츠토토
31
9
4
10
6
서울시청
26
8
2
12
7
인천현대제철
23
6
5
12
8
강진WFC
14
3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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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결승골' 경주한수원WFC, 세종 원정서 1-0 승리…3위 자리 탈환

경주한수원WFC가 승점 6점짜리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단숨에 3위로 올라섰다.경주한수원WFC(이하 경주)는 지난 9월 2일 세종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6 WK리그 23라운드 세종스포츠토토(이하 세종)와의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후반 초반 터진 김윤지의 선제 결승골과 안정적인 수비를 앞세워 1-0 승리를 거뒀다. 최근 4경기 동안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침체에 빠져있던 경주는 이날 승리로 5경기 만에 승점 3점을 추가, 3위 자리를 빼앗아 오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승리가 절실했던 경주 박남열 감독은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기존 틀에서 벗어나 4-2-3-1 포메이션을 가동하는 한편, 두 자리에 새로운 얼굴을 배치했다.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노진영의 위치 변화였다. 주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서던 노진영이 중앙 수비수로 내려와 수비 라인의 중심을 잡았고,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합류한 심효정이 김윤지와 함께 3선에 위치하며 투볼란치를 형성했다. 그리고 오른쪽 풀백 자리에 김진희 대신 곽민정을 배치하며 변화를 주었다. 경기 초반 주도권 싸움은 팽팽했다. 세종은 세트피스를 활용해 경주를 위협했으나, 노진영을 중심으로 한 경주 수비진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차단해냈다. 세종 서아리가 시도한 위협적인 박스 밖 중거리 슈팅 역시 경주 전하늘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전반 21분, 팀의 핵심 공격수인 문미라가 다리에 통증을 느껴 김진희가 조기 투입되는 교체 카드를 사용했다.하지만 경주는 흔들리지 않고 반격에 나섰다. 전반 28분, 왼쪽 측면을 허문 전은하가 정확한 땅볼 크로스를 연결했고, 이를 곽민정이 지체 없는 논스톱 중거리 슈팅으로 연결했다. 슈팅은 세종 골키퍼 손과 골대를 차례로 맞고 튕겨 나왔으나 세종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이후 경기는 치열한 중원 싸움이 이어졌으나, 양 팀 촘촘한 수비진을 뚫지 못하고 0-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후반 시작과 동시에 박남열 감독은 교체 카드를 통해 변화를 주었다. 쿄카와를 대신해 지난 라운드 극적인 동점골의 주인공 김상은을 투입하며 공격진의 속도를 높였다.이 교체카드는 후반 시작 1분 만에 적중했다. 전은하가 세종의 왼쪽 뒷공간을 찔러준 패스를 교체 투입된 김상은이 받아 나카지마 에미에게 전달했다. 에미는 뒤에서 문전으로 쇄도하던 김윤지에게 살짝 패스를 내줬고, 김윤지가 이를 왼발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해 골키퍼 키를 넘아가는 절묘한 궤적으로 세종의 골망을 흔들었다. 기세를 탄 경주는 후반 3분 에미의 전진 패스를 받은 김상은이 1대1 찬스를 맞았으나 세종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추가골 기회를아쉽게 놓쳤다.후반 18분 경주는 곽민정을 벤치로 불러들이고 김소은을 투입했다. 전반에 문미라의 이른 교체로 인해 기존보다 높은 위치에서 경기를 뛰었던 곽민정은 왕성한 활동량으로 측면 공격을 이끌었고, 그 자리에 김소은이 투입되어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이후 세종의 거센 세트피스 공세가 이어졌으나 전하늘 골키퍼와 수비진의 집중력 있는 대응에 무산됐다. 후반 36분 세종 고민정의 측면 드리블에 이은 김미연의 문전 슈팅 역시 전하늘 골키퍼의 슈퍼 세이브에 가로막혔다.승기를 잡은 경주는 후반 40분 나카지마 에미와 김상은을 빼고 엄민경과 구채현을 투입하며 수비 숫자를 늘렸다. 경기 막판 굳히기에 나선 경주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세종의 총공세를 막아내며 1-0의 귀중한 한 골 차 승리를 지켜냈다. 이번 경기는 박남열 감독의 맞춤 전술과 교체 카드가 일궈낸 값진 승리였다. 승점 6점짜리 중요한 경기에서 승리하며 3위를 탈환한 경주는 마침내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며 치열한 막판 순위 싸움을 이어가게 됐다.한편 경주는 9월 5일(토) 강진영랑구장에서 강진스완스WFC를 상대로 2026 WK리그 24라운드 원정 경기를 갖는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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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은 후반 추가시간 극적 동점골' 경주한수원WFC, 인천 원정서 1-1 무승부… 최근 4경기 3무 1패

경주한수원WFC(이하 경주)가 인천현대제철(이하 인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경기 종료 직전 터진 김상은의 극적인 헤더 동점골에 힘입어 무승부를 거뒀다.경주는 지난 28일 인천남동아시아드 경기장에서 열린 2026 WK리그 22라운드 인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직전 3경기에서 2무 1패를 기록했던 경주는 승리를 통해 반등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경주 박남열 감독은 지난 수원전과 동일한 베스트 11을 다시 한번 구성하여 승리 사냥에 나섰다. 경기 초반 양 팀은 중원에서 치열한 주도권 싸움을 벌였다. 경주는 전반 왼쪽 측면 공격을 적극 활용하며 활로를 모색했다. 연이는 기회를 잡으며 인천의 골문을 두드렸으나, 골 결정력 부족으로 확실한 결실을 맺지 못하는 답답한 양상이 이어졌다.선제골의 몫은 홈팀 인천이었다. 전반 31분 코너킥 상황에서 인천의 남궁예지가 반대편으로 길게 넘겨준 공을 박아현이 잡아 지체 없이 슈팅으로 연결했다. 이 슈팅이 경주 수비를 맞고 굴절되며 골문 안으로 들어가 인천의 선제골로 이어졌다. 경주는 실점 이후에도 수비 과정에서 불안한 상황이 생겼으나 홍혜지의 차단과 전하늘 골키퍼의 선방으로 추가 실점 위기를 겨우 넘기며 전반을 0-1로 마쳤다. 후반 들어 경주는 침체된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공격 숫자를 늘리며 인천의 골문을 몰아쳤다. 교체 카드를 가동하며 총공세에 나섰으나 세밀함이 떨어지며 인천의 수비벽을 허물지 못했다. 오히려 후반 막판 인천의 결정적인 역습 상황에 처했으나, 전하늘 골키퍼의 슈퍼세이브가 없었다면 추가 실점으로 이어질뻔한 아찔한 순간을 맞기도 했다.패색이 짙어지던 후반 추가시간, 경주는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 페널티박스 오른쪽 측면에서 전은하가 전방으로 정확하게 크로스를 붙여줬고, 침투하던 김상은이 몸을 던지며 반대편 골대를 향한 강력한 헤딩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결국 경기는 김상은의 극적인 동점골로 1-1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 경기 막판 터진 동점골로 패배는 면했지만, 경주는 최근 4경기째 승리를 신고하지 못하고 있다. 치열한 시즌 후반기 상위권 도약을 위해서 반등의 계기가 필요한 순간이다.경주는 9월 2일9수) 세종시민운동장에서 세종스포츠토토를 상대로 2026 WK리그 23라운드 원정경기를 갖는다.작    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윤원빈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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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한수원축구단, 스포츠로 지역사회 잇는다…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업무협약

재단법인 한수원축구단(이하 '경주한수원축구단')이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손잡고 지역사회 교류 확대와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경주한수원축구단은 8월 31일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와 사회통합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양 기관의 상호발전과 지속적인 교류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상호 교류를 확대하고, 스포츠를 매개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발전과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 주요 사업 및 활동에 대한 정보 교류와 협력, 공동 발전을 위해 상호 협의가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경주한수원축구단은 지역을 대표하는 스포츠 구단으로서 축구단 운영을 통해 축적한 전문성과 경험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복지관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구단이 보유한 인적 자원과 스포츠 분야의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장애인들이 스포츠를 보다 가까이에서 접하고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향후 양 기관의 주요행사와 활동에서도 각 기관의 특성을 살린 교류와 협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경주한수원축구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의 교류를 확대해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 사회 상생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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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한수원축구단, 경주시장애인체육회와 상호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재단법인 한수원축구단(이하 '경주한수원축구단')이 경주시장애인체육회와 상호교류 및 협력을 통해 지역 체육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선다.경주한수원축구단은 지난 8월 25일 구단 사무실에서 경주시장애인체육회와 상호 발전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경주시장애인체육회 정태윤 상임부회장과 김진룡 사무국장, 경주한수원축구단 박성률 단장과 문인택 사무국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과 교류 확대를 위한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발전과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 주요 사업 및 활동에 대한 정보 교류와 협력, 공동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양 기관이 보유한 경험과 전문성, 인적 및 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 체육 활성화와 장애인 체육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각 기관의 특성을 살린 교류 활동을 확대하고, 지역 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한수원축구단은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경주시장애인체육회와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는 한편,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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