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CH

[남자팀] 2026 K3리그

경주한수원

VS

FC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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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1(일) 14:00

경주시민운동장

[여자팀] WK리그 2026

경주한수원WFC

VS

서울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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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28(수) 19:00

경주축구공원 3구장

RANKING

순위
팀
승점
승
무
패
1
시흥시민
55
17
4
2
2
포천시민
46
13
7
3
3
대전코레일FC
41
12
5
6
4
부산교통공사
37
10
7
6
5
경주한수원
35
9
8
6
6
당진시민
31
9
4
10
7
춘천시민
30
8
6
9
8
창원FC
29
7
8
8
9
울산시민
28
8
4
11
1
수원FC 위민
59
19
2
5
2
화천KSPO
54
15
9
3
3
서울시청
37
11
4
12
4
문경상무
36
11
3
12
5
경주한수원WFC
34
9
7
10
6
세종스포츠토토
32
9
5
12
7
인천현대제철
24
6
6
14
8
강진WFC
18
4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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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근 2골 1도움 원맨쇼’ 경주한수원FC, 당진 원정서 3-2 명승부 끝 4연승 질주

경주한수원FC가 정충근의 맹활약에 힘입어 당진시민축구단을 꺾고 리그 4연승 행진을 이어갔다.서보원 감독이 이끄는 경주한수원FC(이하 경주)는 지난 10월 4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K3리그 23라운드 당진시민축구단(이하 당진)과의 원정 경기에서 정충근의 멀티골과 빅토르의 결승골에 힘입어 3-2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주는 3-4-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골문은 최철원이 지켰으며, 정성호 - 김정호 - 황명현이 스리백을 형성했다. 중원에는 류승범 - 임대준 - 안수민 - 황대영이 배치됐고, 최전방 삼각편대로는 진성욱 - 빅토르 - 정충근이 출격했다.경기 시작 3분 만에 경주가 기선을 제압했다. 전반 3분, 상대 수비진의 클리어링 실수를 틈타 공을 잡은 정충근이 박스 정면에서 오른쪽 상단 구석을 가르는 강력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당진의 반격도 매서웠더. 전반 12분, 류연준의 돌파 이후 지상욱을 거쳐 전달된 패스를 서도엽이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1대1로 경기 균형을 맞췄다.이후 양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경주는 전반 20분 안수민의 날카로운 발리슛과 전반 28분 진성욱의 패스를 받은 빅토르의 1대1 찬스 등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으나 상대 최영은 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당진 역시 전반 37분 지상욱이 키퍼와 1대1 기회를 맞이했으나 경주 최철원 키퍼의 슈퍼세이브로 응수했다.팽팽하던 균형은 전반 추가시간에 깨졌다. 진성욱의 스루패스를 받은 정충근이 상대 수비 라인을 허문 뒤 중앙으로 낮고 빠른 패스를 전달했고, 이를 쇄도하던 빅토르가 밀어 넣으며 2-1로 다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후반전 들어서도 경주는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후반 3분 류승범의 날카로운 슈팅으로 포문을 연 경주는 후반 12분 추가골을 터뜨렸다. 진성욱이 왼쪽 측면에서 올려준 정확한 크로스를 정충근이 골문 앞에서 침착하게 발을 대며 멀티골을 완성했다. 당진도 그대로 물러서지 않았다. 후반 17분 정영우이 반대편에서 넘어온 패스를 잡아 강력한 왼발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대를 맞고 튕겨나오며 경주는 가까스로 한숨을 돌렸다. 경주는 당진의 맹공 속에서 아슬아슬한 리드를 이어갔으나 계속해서 경주 문전을 위협하던 당진이 결국 결실을 맺으며 경주는 추격골을 허용하고 말았다.후반 42분, 당진 이시명의 슈팅이 육탄 방어를 펼치던 경주 수비진의 발에 맞고 굴절되면서 문전으로 오묘하게 흘러나갔고, 공의 위치를 끝까지 놓치지 않고 쇄도하던 김동률이 침착하게 오른발로 밀어 넣으며 2-3 한골 차 턱밑까지 따라붙었다.경주는 후반 추가시간 7분에 전정호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는 변수를 맞았으나, 육탄 방어로 끝까지 리드를 지켜내며 3-2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이날 경주의 승리 일등 공신은 단연 정충근이었다. 정충근은 전반 3분 선제골과 후반 12분 쇄끼골을 포함해 멀티골을 터뜨렸을 뿐만 아니라 전반 추가시간 빅토르의 골까지 도우며 팀이 기록한 3골에 모두 관여하는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로써 경주는 원정에서의 값진 승점 3점을 추가하며 리그 4연승의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게 됐다. 한편 경주는 10월 11일(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FC목포와의 2026 K3리그 24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작    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윤원빈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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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한수원축구단, 한국국제통상마이스터고와 학생 건강·스포츠 활동 지원 맞손

재단법인 한수원축구단(이하 '경주한수원축구단')이 한국국제통상마이스터고등학교와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과 과학적인 스포츠 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힘을 모은다.지난 22일 경주한수원축구단은 한국국제통상마이스터고등학교와 학생들의 건강증진 및 스포츠 활동 참여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학업과 함께 다양한 스포츠 및 건강 관련 활동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스포츠 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여 보다 건강하고 건전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학교 안팎에서 학생들이 스포츠를 보다 가까이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직접 학생들을 찾아가는 스포츠・건강 관련 프로그램을 비롯해 경기 관람과 스포츠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등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스포츠 활동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이와 함께 한국국제통상마이스터고등학교 치어리딩 동아리 학생들이 경주한수원축구단 경기 현장에서 응원 활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학생들의 스포츠 현장 참여 폭도 넓혀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경기 관람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분위기를 직접 체험하며 다양한 형태로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학생 대상 찾아가는 스포츠 및 건강 관련 프로그램 지원 ▲ 학생들의 스포츠 경기 관람 및 참여기회 확대 ▲ 기타 양 기과느이 공동발전을 위해 상호협의가 필요한 사항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스포츠를 단순히 관람하는 것을 넘어 직접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에서 스포츠 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한수원축구단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구단이 가진 스포츠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학교 현장과 공유하고, 한국국제통상마이스토고등학교와 함께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스포츠 활동 활성화를 위한 협력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다.또한 양 기관은 향후 상호 협의를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스포츠 및 건강 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모색하며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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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헤더골·임대준 프리킥 원더골’ 경주한수원, 창원에 2-1 역전승

경주한수원FC(이하 경주)가 안방에서 창원FC(이하 창원)를 상대로 치열한 공방전 끝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리그 5위로 올라섰다.지난 20일 경주축구공원 3구장에서 열린 2026 K3리그 20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정성호의 타점 높은 헤더 골과 임대준의 그림같은 프리킥 역전골에 힘입어 2-1 승리를 거두었다.이 날 서보원 감독은 골문에 변화를 시도하며 이성주 골키퍼에게 선발 기회를 부여했다. 경주는 이성주 골키퍼를 중심으로 정성호, 김정호, 황명현의 안정적인 쓰리백 라인을 구축했다. 좌우 윙백에는 류승범과 황대영이 배치되었고, 중원에서는 주장 임대준과 주한성이 템포를 조절했다. 최전방은 진성욱, 빅토르, 정상규로 이어지는 공격 삼각편대가 이끌었다. 경기 초반 창원의 강한 압박에 전열을 가다듬던 경주는 전반 23분 상대에게 먼저 일격을 당했다. 중원 지역에서 볼을 끊어낸 창원이 빠른 스루패스로 경주의 수비 뒷공간을 공략했고, 침투하던 이종열이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골키퍼 다리 사이를 뚫어내며 선제골을 터뜨렸다.선제 실점 이후 경주는 측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반격에 나섰다. 황대영의 오른쪽 측면 얼리 크로스에 이은 빅토르의 헤더 슈팅, 진성욱과 주한성의 유기적인 패스 플레이로 창원 문전을 위협했다. 창원 임채훈 골키퍼의 연속된 선방에 막히던 경주의 집념은 전반 종료 직전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전반 추가시간, 오른쪽 측면에서 전담 키커 주한성이 날카롭게 올려준 코너킥을 수비수 정성호가 수비진과 경합을 이겨내고 높이 뛰어올라 강한 헤더로 골망을 흔들었다. 골키퍼가 손을 뻗어 건드려보았지만 이미 골라인을 넘어선 뒤였다. 1-1로 균형을 맞춘 채 들어선 후반전, 경주는 공격의 고삐를 더 세게 당겼다. 빅토르가 전방에서 공을 지켜내며 2선 침투를 도왔고, 후반 중반 전정호가 페널티 박스 장면에서 창원의 뒤늦은 태클을 유도해내며 결정적인 위치에서 프리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임대준은 벽을 넘어뜨리는 대신 수비벽 우측 바깥으로 크게 휘어져 나가는 절묘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리드를 잡은 경주는 전방 압박과 함께 템포를 안정적으로 가져가며 경기 마무리에 들어갔다. 창원은 경기 막판 긴 패스를 활용해 크로스를 올리며 동점골을 노렸으나, 이성주 골키퍼의 안정적인 공중볼 처리와 정성호를 필두로 한 수비진의 높은 집중력으로 상대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무력화했다.결국 주심의 종료 휘슬과 함께 경주는 2-1 스코어를 지켜내며 홈 팬들 앞에서 값진 역전승을 완성했다. 이번 승리로 3연승을 거둔 경주는 리그 순위를 5위로 끌어올리며 좋은 흐름을 이어나갔다. 한편 경주는 10월 4일(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당진시민축구단과의 2026 K3리그 23라운드 원정 경기를 갖는다.작    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윤원빈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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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한수원축구단, 경북모빌리티고 학생들과 스포츠로 더 가까이

재단법인 한수원축구단(이하 '경주한수원축구단')이 경북모빌리티고등학교와 손잡고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스포츠 활동 참여 기회 확대에 나선다. 경주한수원축구단은 지난 10일 경북모빌리티고등학교와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고 스포츠 활동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학교생활 속에서 스포츠 및 건강 관련 활동을 보다 폭넓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스포츠 활동 참여를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과 건전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양 기관은 단순한 스포츠 활동 지원을 넘어 학생들이 스포츠를 직접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데 협력의 초점을 맞췄다.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과 스포츠 경기 관람 등 학생들이 보다 쉽게 스포츠를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스포츠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스포츠 및 건강 관련 프로그램' 지원 ▲ 학생들의 '스포츠경기 관람 및 참여기회 확대' ▲ 기타 '양 기관의 공동발전을 위해 상호 협의가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경주한수원축구단은 구단이 보유한 스포츠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스포츠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경북모빌리티고등하교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학교 내 스포츠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상호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스포츠 및 건강 관련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고, 학교와 구단 간 협력을 통한 새로운 스포츠 활동 지원 기반도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경주한수원축구단은 앞으로도 경북모빌리티고등학교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가며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스포츠 참여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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